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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오카 영업소 친구
  • 閲覧数: 537, 2017-05-18 05:29:45(2017-05-17)
  • '주말에 부산에 갔다 올게요.'

    후쿠오카 영업소 친구는 자주 그렇게 해서 한국에 놀러 갔어요.

    마침 옆동네에 가는 처럼 말해요.

    밤에는 동경에 있는 후배가 오랫동안 근무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가까이에 있는 공장에서 야근을 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왜 지금 야근이냐?돈 때문에? 

    그 사람은 고향의 북해도의 이사한 준비를 시작한 것 같아요.

    사람은 나이 먹으면 고향에서 넉넉하게 살고 싶은 것 같아서....

    우리 막내 후배인데 이제 그렇게 됐네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5.17 22:47

    진짜 그렇네요.

    회색 씨도 시간이 되면 한국에 놀러 오면 좋을텐데...ㅠ.ㅠ
  • 회색

    2017.05.18 05:29

    정말이에요.

    직행 편이 있는데 언젠가 꼭 가요!

    선생님하고꼭 만나고 싶어요.

    그 때까지 서로 건강하게 살자~~~.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197 회색 39 2017-07-17
오늘도 너무 더워서 집에서 공부했어요. 운동도 했어요. 영어는 아직 phonics하고 "저가~"를 많이 말하는 것을 했어요. 한국어는 드라마를 보고 흉내내는 재미있는 공부를 했어요. 제가 선택한 드라마는 " 발효가족"(天地人)과 "내 생애 봄날"(私の人生 春の日)이에요. 어때요?
6196 가주나리 35 2017-07-17
어제 아주 오랜만에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잘랐습니다. 지난 번이 3월이니까 4달만입니다. 더 빨리 가야 했는데 결국 이렇게 늦게 돼버렸습니다. 역시 머리를 자르는 것은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자동차 수리를 위해 차가게에 갑니다.
6195
도전 +2
가주나리 43 2017-07-16
오늘은 일요일이지만 가야 할 곳이 많이 있습니다. 오전에는 한국어 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10월에 한국어 능력 시험을 보기로 했습니다. 3 번째 도전입니다. 이번엔 반드시 5급에 합격하고 싶습니다.
6194 회색 35 2017-07-16
내가 원하는 것은 한국어나 영어를 편하게 말하고 싶은 것. 그래서 지금은 전혀 못하는 영어, 조금 말할 수 있는 한국어를 앞으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항상 고민하고 있어요. 어제 서점에서 좋은 책을 보고 앞으로 제가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 아는 것 같아요. 시험으로 100점 만장이 되고 싶지 아니니까, 말하고 싶기 때문이니까.... 대화로 가장 중요한 곳은 기본적에, " 언제? 어디서? 누가? 뭘? 왜? 어떻게?" ( 이건 영어 차례) 그리고 먼저 말하는 곳은 "제가~."심플하게 글을 사용하고 얘기하고 듣는 게 시작이래요. 정답보다 즐거움, 복잡함은 것 보다 심플, 개관이 아니라 주관, 공부가 아니라 놀이. 심플하게 글으로 어려운 생각을 이해하는 거. 그러니까 내각은 사람은 뉴스보다 드라마로 공부하자고.... 드라마를 보고 어떻게 하는지도 책안에 쓰고 있었어요. 좋은 책을 만나서 정말 기쁘다.^^
6193 가주나리 55 2017-07-15
이 사흘 머리가 아프고 입맛도 없고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은 확실히 상태가 좋습니다. 이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저는 이 사흘 이것 저것 생각했습니다. 나쁜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역시 인간에게는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6192 회색 44 2017-07-15
지금 하는 운동은 플랑크 와 기계로 10분간의 몸을 뒤탈은 운동. 기계로 하는 곳은 하루 걸어서 해요. 플랑크는 아침밤에 꼭, 더 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하지만 조금씩이에요.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으면 계속 할 수 있는데 이직이에요. 3연휴는 날씨 좋고 덥지만 집에 있으니까 땀이 나도 되니까 운동도 해야겠어요. 효과가 빠르게 보고 싶은데 서둘지말고 무리하지 말고 계속해야겠어요.^^
6191 회색 45 2017-07-14
3연휴가 되니까 오늘 밤은 너무 좋다! 내일은 뭐랄까 생각하는 것 도 좋다.^^ 다이어트, 한국어의 공부 그리고 운동을 무리하지 없는 만큼 노력하고 싶어요. 먼저 많이 자고 싶어요.^^
6190 가주나리 49 2017-07-14
어제는 몸이 아파서 하루 누워있었습니다. 입맛도 없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조금 회복한 느낌이 있습니다. 건강이야말로 일도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6189 회색 66 2017-07-13
우리 지방은 장마 끝났어요.^^ 너무 더워요. 하지만 장마 때처럼 무덥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오늘은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역시 또 살이 쪘어요. 그거 말고 나쁜 데는 없었대요. 하지만 살찌는 곳은 여러가지 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요. 다이어트하고 가벼운 운동을 계속해야겠다!
6188 가주나리 58 2017-07-12
오늘도 아침부터 무덥습니다. 원래 여름은 이렇게 무더웠는가? 라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