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746
昨日:
804
すべて:
1,202,063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일하는 때는 일하고 쉬는 때는 쉬는다
  • 閲覧数: 944, 2017-05-14 06:49:20(2017-05-13)
  •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저께와 어제 집중해서 서류를 만들었으니까 많이 진척했습니다.

    오늘도 오전중만 열심히 일하고 오후부터 편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コメント 4

  • 선생님

    2017.05.13 13:18

    거기는 비가 많이 왔군요.

    서울은 흐리기만 했어요.

    오후부터는 편하게 쉬세요!!^^
  • 선생님

    2017.05.13 14:18

    가주나리 씨, 제가 hanguk.jp에 일본어로 번역을 하고 있는데 잘못된 게 있으면 좀 말해 주세요!^^
  • 가주나리

    2017.05.14 06:49

    네, 알겠습니다.

  • 회색

    2017.05.13 18:37

    그러게요.
    하는 곳은 일도 쉬는 것도 재대로 해야겠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450 가주나리 18 2017-08-20
영어 시험 날까지 이제 3 주만 남았습니다. 요즘 연습 문제를 풀면서 느끼는 것은 저에게 모자란 것은 단어이나 문법등의 지식이 아니고 회화나 글을 짧은 시간 안에서 이해할 능력인 것 같습니다. 그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많이 듣고 많이 읽는 것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3 주는 그런 공부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마치 일본에 이면서 해외 유학이라도 하고 있는 것 처럼 지낼 것입니다. 귀만 아니라 눈도 머리도 그리고 몸 전부가 영어에 익숙해질 도록 해야 합니다.
1449 가주나리 26 2017-08-19
저는 요즘은 매 밤 창문을 연 채 담요 한장만을 걸고 잡니다. 하지만 이 새벽은 추워서 깨어났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1448 가주나리 39 2017-08-18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드고나 전화를 받고나하면서 일상이 시작됐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먼저 와주실 분에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이야기를 듣고 조언을 하고싶다고 생각합니다.
1447 가주나리 40 2017-08-17
시원한 아침입니다. 아직 팔월 중순인데 마치 가을 같은 기후입니다. 기쁘기도하고 슬프기도합니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려고 합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1446 가주나리 45 2017-08-16
어제 밤은 비가 많이 온 것 같습니다. 지금은 끝난 것 같습니다만. 오늘은 추석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 부터 시작할 일상에 대비해서 여러가지 해야 하는 것을 끝내고 싶습니다.
1445 가주나리 50 2017-08-15
여전히 낮에는 덥지만 아침은 좀 시원해졌습니다. 다행입니다. 지금 좀 어려운 재판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추석안에 준비서면을 만들려고 했는데 어제부터 시작했습니다. 좀처럼 생각대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쓰고 있으면 반드시 끝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조금이라도 진행시킬 겁니다.
1444 가주나리 49 2017-08-14
저는 2주에 한 회 한국어 회화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은 더 많이 받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이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제가 관심있는 뉴스 기사를 사전에 선생님에 보내고 그 기사에 대해 회화를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내용이라면 회화도 어려우니까 쉬운 내용의 기사를 고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좀 어려운 기사를 골랐습니다. 태평양 전쟁 때 일본에서 강행 노동을 해야 했던 한국 사람을 위해 요즘 한국의 법원이 일본 기업에 대해 손해 배상을 명했다는 기사입니다. 저는 이 기사를 읽어 두 가지 감상을 가졌습니다. 첫째는 일본 학교에서는 일한의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대부분의 일본인은 저도 포함해서 당시 일본이 한국에 대해 어떤 것을 했는지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도 요즘 한국어 공부를 하는 안에서 겨우 일한의 역사에 관심을 갖였다는 말입니다. 역사를 제대로 이해해야 앞으로 두 나라가 좋은 교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사법제도에 대해서도 이해가 모자라다는 것입니다. 저는 법률에 관한 일을 하고 있는데 이런 국제문제에 관한 재판의 방법이나 효과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제는 이런 것에 대해서 선생님과 한국어로 회화를 나누었습니다. 확실히 어려웠습니다만 저는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주제에 대해 회화를 할 수 있게 됬다는 것은 제 한국어 실력도 그 정도에는 향상했다는 것인가.
1443 가주나리 67 2017-08-13
추석이 정확이 언제부터 언제까지라는 것이 잘 모릅니다만 저는 어려서부터 그냥 8월 13일부터 16일까지라고 이해해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13일에 "送り火"를 굽고 16일에 "迎え火"를 굽고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언젠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 가족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이 돌아가시고, 그리고 우리는 모이는 것자체 없어져서 같이 "送り火"나 "迎え火"를 굽는 것도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지금도 매년 혼자서 그것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아마 어머니는 그렇게 하고 있을 것입니다. 매년 이 시기가 오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이 억울하고 속상하고 외로운 느낌이 듭니다.
1442 가주나리 83 2017-08-12
어제 까지는 아침 일어나서 먼저 하는 것은 한국 라디오를 듣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 부터 한 달은 미국 테레비 방송을 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아침은 바쁘니까 다른 일을 하면서 그냥 음성만 듣는 것이 많습니다. 귀를 영어에 익숙해시키는 것이 목적이니까 이런 방식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441 가주나리 69 2017-08-11
저는 9월 10일에 영어 시험을 받습니다. 앞으로 한 달만 남았습니다. 해야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만 내 인생 안에서 앞으로 한달만은 영어에 집중적으로 힘을 붓고 싶습니다. 그 정도의 이기심은 용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440 가주나리 95 2017-08-10
오늘아침은 매미 목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요즘 길을 걷고 있으면 가끔 매미의 망해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 것을 보니까 슬프게 됩니다. 매미만이 아닙니다. 사람의 인생은 짧습니다. 그래서 열심이 살아야 합니다.
1439 가주나리 101 2017-08-09
태풍이 지나갔습니다. 어제는 예상과 달리 비가 별로 내리지 않았습니다. 오늘 예상최고기온이 35도, 내일은 36도이대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1438
교훈 +4
가주나리 98 2017-08-08
어제는 태풍 때문에 버스도 열차도 운휴돼 말았습니다. 다행이 신칸센이 운행하고 있었으니까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우회해서 어제 중에 돌아올 수가 있었습니다. 오늘 오전에 손님이 오실 예정이었는데 연락처를 듣지 않았으니까 반드시 어제 중에 돌아와야 했었습니다. 어제 처럼 상황에서 어제 중에 돌아올 수가 있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상황에 대비해서 꼭 손님 연락처를 들어놓아야 합니다.
1437 가주나리 59 2017-08-07
어젯밤은 소나기가 왔습니다. 그 때문에인가 오늘 아침은 어제 아침보다 조금만 시원합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갑니다. 새로운 위원회의 처음의 회의입니다. 집중해서 열심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논의를 하고싶습니다.
1436 가주나리 74 2017-08-06
어젯밤은 너무 무더워서 잘 잠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아침도 무덥습니다. 여름은 더운 게 당연이지만 올해 여름은 역시 특별입니다. 어딘가에서 매미 목소리가 들린다.
1435 가주나리 75 2017-08-05
그저께 아침 갑자기 배가 아파져서 너무 괴로워서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아마 괜찮다고 말하셨습니다만 어제도 아직도 아파서 힘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꽤 좋아졌다고 느낍니다. 다행입니다. 이 여름은 너무 무더워서 몸이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확실히 다른 사람보다 몸이 약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보다 더 몸을 소중히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1434 가주나리 106 2017-08-02
어젯밤 Skype로 영어 수업을 받았습니다. 평소는 뉴스 기사를 보면서 회화를 하는데 어제는 선생님의 콘퓨터 상태가 안 좋아서 뉴스 기사를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프리 토킹을 하자고 제안해서 선생님도 동의해주셨으니까 우리는 프리 코킹을 했습니다. 선생님은 너무 미안하다고 말하셨는데 저는 덕분에 평소와 다른 자극을 받을 수가 있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이런 엑시던트도 나쁘지 않습니다.
1433 가주나리 99 2017-08-01
어제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습니다. 회의후 회식이 있고 술을 마셨습니다. 그후 버스를 타고 3 시간 걸고 돌아왔습니다. 평소는 버스 안에서 공부하는데 어제는 술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술 마신 후 긴 시간 버스를 타는 것은 힘든 것입니다. 앞으로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1432 가주나리 90 2017-07-31
오늘은 칠월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어서 버스를 타고 갑니다. 내일부터 이제 팔월이네요. 어떤 어려운 일이 있다고 해도 시간은 확실히 지나갑니다. 그러니까 지난 것을 후회하지 말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 열심히 사는 밖에 없습니다.
1431 가주나리 90 2017-07-30
저는 평소 텔레비전을 보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젯밤은 본가에서 잤으니까 오늘 아침은 오랜만에 NHK의 뉴스프로그램을 봤습니다. 그 안에서 홋카이도의 시레토코의 다시마 잡이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그 지방에서는 "番屋"라는 오두막에서 여름 기간만 어부들이 생활하면서 다시마를 수확해 왔는데, 고령화의 진행과 후계자 부족등 때문에 "番屋"의 유지가 어렵게 돼서 이 여름을 마지막으로 그 곳에서 다시마 잡이가 종료될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番屋"라는 말도 처음 들었는데, 게다가 이런 소중한 일본의 문화가 없게 될 지도 모르다 라는 것도 지금 까지 전혀 몰랐습니다. 텔레비전도 이런 중요한 정보를 전해줄 수 있으니까 가끔은 보는 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取り消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