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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좋아하는 책
  • 閲覧数: 6338, 2017-05-13 06:57:45(2017-05-12)
  • 「12の贈り物」 "12가지 선물"이라는 책이 있어요.

    그 책은 너무 내용이 좋기 때문에 조금 소개할게요.



    11번째 선물은 "사랑"

    누군가에게 애정을 줄 때

    당신 자신이 사랑에 감싸안아지겠죠.


    12번째 선물은 "성실"

    변화에 현혹되지 말고

    당신의 믿는 것을 끝까지 해내세요.



    이 부분이 제일 좋아해요.

コメント 3

  • 선생님

    2017.05.12 23:07

    좋은 내용이에요!^^
  • 회색

    2017.05.13 06:08

    어린 때 읽어 본 적이 있어요.
    그름^ㅁ^ 씨는 그림책이 좋아하군요.
    앞으로도 여러 책을 소개하십시오.^^
  • 가주나리

    2017.05.13 06:57

    좋은 책을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특히 12 번째 선물이 마음에 들었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062
여행 +2
가주나리 5055 2017-05-15
갑자기지만 내일부터 삼일간 어머니를 대리고 한국 여행으로 다녀오겠습니다. 가능하면 연휴중에 가는 게 좋지만 연휴중은 비용이 높으니까 이 시기를 선택했습니다. 어머니도 저도 한국을 사랑합니다. 어머니는 지금 82세입니다. 함게 한국으로 가는 것이 이번이 마지막이 될 지도 모릅니다. 장래의 것은 모릅니다. 그냥 감사하면서 맛있는 것을 많이 먹어 오고 싶습니다.
6061 가주나리 9904 2017-05-14
오늘 아침은 흐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먼저 공부합니다. 그후 DVD를 돌려줍니다. 평소라면 돌려주고 다시 빌리는데, 다음주 는 좀 바빠서 볼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은 빌리지 않습니다.
6060 회색 7461 2017-05-14
라디오 들어 궁금한 커머셜도 있어요. 가끔은 일본에서도 팔아 있는 음료나 보험회사가 있어요. 그래도 내용은 달라요.^^ 그리고 대리운전이나 미용정형의 커머셜은 거의 없어요. 재미있네요.
6059 가주나리 10213 2017-05-13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저께와 어제 집중해서 서류를 만들었으니까 많이 진척했습니다. 오늘도 오전중만 열심히 일하고 오후부터 편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6058 회색 6585 2017-05-13
4개월만에 엑스레이를 찍었어요. 더 나쁘게 됐대요. 진통제를 더 강한 약에서 해줬어요. 어제는 그 약 때문인지 "아~, 다리야." " 아야!"라고 말하지 않고 보냈어요. 약은 정말 신기해요. 어떻게 그 아픔이 떨어졌는지.... 아픔이 없는 생활은 행복하다!
구름^ㅁ^ 6338 2017-05-12
「12の贈り物」 "12가지 선물"이라는 책이 있어요. 그 책은 너무 내용이 좋기 때문에 조금 소개할게요. 11번째 선물은 "사랑" 누군가에게 애정을 줄 때 당신 자신이 사랑에 감싸안아지겠죠. 12번째 선물은 "성실" 변화에 현혹되지 말고 당신의 믿는 것을 끝까지 해내세요. 이 부분이 제일 좋아해요.
6056 가주나리 8157 2017-05-12
어제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많이 진척됐습니다. 오늘도 계속 어제 처럼 하겠습니다. 오늘은 예상 최고 기온이 27도입니다...
6055 회색 8013 2017-05-12
오랫동안 같은 진통제를 처방을 해 주시고 매일 먹고 있어요. 요새 효과가 떨어진 것 같아서 오늘은 병원에 가서 새로운 약을 처방을 해 주시고 부탁해 보아요. 아픔을 있으면 생활에 영향이 커요. 걷는 곳도 자는 곳도 식사나 책을 읽은 곳도 다요. 강아지하고 산책 가는 시간은 20분 이상였지만 지금은 10분이라도 힘들어요. 원래 산책 가는 게 안 좋아하는 우리 강아지인데 좀 미안해서 그래요.
6054
안개 +1
가주나리 10063 2017-05-11
오늘 아침은 안개가 나와 있었습니다. 오늘은 손님이 오실 예정이 없으니까 집중해서 서류를 만드려고 합니다. 다음주는 이것 저것 행사로 바쁘니까 오늘과 내일 이틀간에서 할 수 있는 곳 까지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6053 회색 7263 2017-05-11
이 나이가 되면 언제까지 일할까? 아니 일하지 않으면 못 먹었어요. 친구하고 그런 얘기해요. 복권이 판매할 때마다 " 살까? 사지 않으면 당첨되지 않잖아요~. 그래도 누가 장점되는데...." 평생의 한 번 복권에 큰 강점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