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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나 바빠도
  • 閲覧数: 4380, 2017-04-22 06:13:13(2017-04-21)
  • 갑자기 일이 바쁘게 됐습니다.

    힘들지만 행복한 것입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대신 저는 얼마나 바빠도 공부는 절대 계속 하겠습니다.

コメント 1

  • 회색

    2017.04.22 06:13

    아무리 바빠도 공부는 반드시 하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그렇게 강하게 마음을 먹으면 잘 될 것 같아요.
    저도 조금 더 강한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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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5 회색 149 2017-09-24
선생님과 함께 도대체 몇번이나 이 날을 마중하는데....^^ "신생아 선생님! 생일 축하합니다." 미리 편지를 보냈으니 확인해 주세요. 요새 날씨가 선선해졌어요. 주말은 좀 바빠서 올 수 가 없었어요. 오늘부터 또 잘 부탁합니다. 간어 공부를 해서 ' 합긍'이 나타났어요. 처음 이 단어를 공부했다 때는 일본과 다른 습관으로 너무 놀랐어요. 지금은 드라마에서도 그런 모양은 그다지 보지 않있어요. 그 습관은 지금도 있어요? 일본에서도 그렇게 해본적이 있었는데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뉴스는 그해에 어떻게 되는지 방송 안한 일이 많아요. I was too sleepy to study English.^^
6334 가주나리 139 2017-09-23
제 사무실 안에 작은 냉장고가 있습니다. 냉동고가 독립해 있지 않고 한 공간 안에 제빙기가 포함되 있습니다. 너무 오래된 것이니까 그런지 시간이 지나면 제빙기 주위에 얼음이 붙고 그게 조금씩 두꺼워집니다. 그렇게 되면 일단 전원을 끄고 얼음이 녹을 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냉장고 안에 있는 것을 일단 밖에 내는 필요도 있습니다. 그 작업에는 긴 시간이 걸립니다. 오늘은 그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6333 가주나리 124 2017-09-23
어제 연수회가 끝났습니다. 이번은 준비가 좀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연수회에서는 제가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많았는데, 이번은 저도 경험이 없은 분야의 이야기를 해야 했으니까요. 그래도 연수외의 준비를 통해서 저도 앞으로 그런 일을 해보자, 할 수 있을 거야,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게됐습니다. 그게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6332 구름^ㅁ^ 144 2017-09-22
요즘 ''달의 고백''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그 책에세 제가 마음에 드는 부분을 소개할게요. 겁 멈추는 것을 무서워하면 어떻게 달릴 수 있겠어요
6331 가주나리 133 2017-09-22
오늘 저녁은 연수회가 있습니다. 제가 보고를 할 겁니다. 참가자가 적어서 솔직히 좀 외롭습니다. 아마 인기가 없는 분야인 것 같습니다. 하자만 모이주실 분들은 관심을 가지고 오실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분들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6330 회색 172 2017-09-22
요새 아침 저녁은 쉬원하게 되서 장문을 열어놓고 자고 있어요. 아침에 개어서 " 응? 무슨 소리지? 복포?!" 당연히 다르죠! 가래요, 밖에 엄청 비가 내리고 있어요. 집을 나갈 때는 조금이라도 낫았으면 좋겠어요.
6329 구름^ㅁ^ 159 2017-09-21
지난주에 영화 ''부산행''을 보러 다녀왔어요. 너무 재밌었어요!
6328 가주나리 169 2017-09-21
오늘은 바쁩니다. 오전에 법원에 가서 오후에 이나시(伊那市)에 가야 합니다. 내일은 연수회가 있어서 제가 보고를 할 예정이니까 그 준비도 해야 합니다. 자 화이팅 !
6327 회색 193 2017-09-21
오늘 아침은 우리 강아지가 일찍 게웠어요...아~, 촐려 . 오늘부터 또 비가 오네요. 이제야 비가 올 때마다 시원하게 될거다. 아직 가을 온 분위기가 없네요. 일본은 지금 "秋の彼岸"이에요. 선조나 돌아가신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보내야겠어요. 일본에서는 "春の彼岸"와 "秋の彼岸"이 있어요. 춘분 날이나 추분날을 끼우고 일주일을 그렇게 해서 성묘하거나 해요. 마음을 진정시킬 좋은 떼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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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4
가주나리 212 2017-09-20
어제 한 실험을 해봤습니다. 요쓰야에 신주쿠가 아니고 도쿄경유로 갔다왔습니다. 어제는 회의후 회식도 있었는데 신주쿠경유의 경우 집에 도착하는 게 오전 0시를 지날 겁니다. 하지만 도쿄경유라면 오전 0시 전에 집에 도착할 수가 있으니까 한 번 해봤 거든요. 문제는 우리 근처에는 신간선역이 없는 것입니다. 신간선을 타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는데 어제는 사쿠다이라역 까지 차로 가서 그 곳에서 신간선을 탔습니다. 아마 그게 가장 편리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문제도 있습니다. 첫째는 사쿠다이라역 까지는 자동차로 80분 정도 걸리는 것입니다. 그건 기분 전환에도 되고 좋은 느낌도 있지만 역시 좀 피곤합니다. 둘째는 당연히 술을 마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건강을 위해 일단 회식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을 결심을 한 사람이니까 어히려 좋지도 있지만 역시 쓸쓸하네요... 어제 실험을 통해서 이것도 한 선택이라고 생각이지만 최선한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앞으도 여러가지 시도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