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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나 바빠도
  • 閲覧数: 7625, 2017-04-22 06:13:13(2017-04-21)
  • 갑자기 일이 바쁘게 됐습니다.

    힘들지만 행복한 것입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대신 저는 얼마나 바빠도 공부는 절대 계속 하겠습니다.

コメント 1

  • 회색

    2017.04.22 06:13

    아무리 바빠도 공부는 반드시 하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그렇게 강하게 마음을 먹으면 잘 될 것 같아요.
    저도 조금 더 강한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좋을텐데...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32 angyon 3907 2012-11-24
오늘부터 수업이 시작했어요...한국에 6개월만에 오니까 반에서 자기소개 했는데 뭘 말하면 되는지 진짜 모르겠고 머리가 헷갈렸어요... 그리고 사명서를 썼어요.그것의 내용은 ↓↓↓ 1.지각 결석을 하지 않는다. 2.매일 컴퓨터로 일기를 쓴다. 3.아침밥을 꼭 먹는다. 4.방에서 일본어를 별로 말하지 않는다. 이런 서약을 지키면서 생활 하도록하겠어요!!화이팅!! 지켜 봐주세요^^
731 회색 3722 2012-11-24
오늘은 중요한 친구에게서 메일가 왔어. 기운이 없어...[:しょぼん:] 강아지의 몸이 나쁘면 그녀도 기운이 없어요. 무엇을 말하면 좋을지 물라요...[:あうっ:] 너무 너무 피곤해 있어서 불싼해요...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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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고미마요 3033 2012-11-24
오늘은 볼일이 있어서 전기점에 갔어요. 간김에 이전부터 사고 싶어하는 TV를 봤어요. 실은 우리 집에서는 21인치 아날로그 TV가 있어요. 언젠가 사야 하겠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점원이 그랬어요. 올링픽 후 가격이 내리고 게다가 다음 새로운 모델이 나오기 전에 사면 되대요. 설명을 들어서 새로운 TV를 더욱 사고 싶어졌어요. 지금 사는게 좋은지 안 좋은지..몰라요.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상담해야 되겠네요.[:花:]
729 회색 6871 2012-11-24
아직 모르지만, 금년은 태풍이 적어요. 이 여름은 너무 더웠는데 갑자기 시원해 졌어요. 그리고, 이 여름 우리 아들은 신장이 또 가랐어. 벌써 나의 신장을 추월할 정도이에요. (의시가는 남자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학교가 시작해서 운동회나 바자의 준비를 해야지... 즐거은?...아니..사실은 바쁜 기분이 있어요.[:汗:] 작년의 운동회는 너무 너무 더운 날에서, 피곤했다.. 금년은 어떨까? ㅎ.ㅎ
728 고미마요 3310 2012-11-24
토요일에 약 25년만에 친구들을 만나러 고향에 갔다왔어요. 내 학생때 동아리 친구들인데요.[:にこっ:] 25년만이라서 친구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대가 되었는데, 생각보다 변하지 않았어요. 친구들이랑 여러가지 얘기 했는데, 당연하지만 사람 따라서 인생이 다르고, 내가 평범하다고 느낀 내 인생이 얼마나 행복하는지 다시 생각했어요. 그건 그렇고, 이 번은 남자들도 왔는데, 여자보다 남자가 나이를 먹게 보이는 건 왜요?[:にひひ:]
727 angyon 2508 2012-11-24
한국에 21일에 왔는데요.오랜만이어서 뭘 하면되는 지도 모르게 되고 있어요... 어제는 친구랑 식사 가는데 도중으로 그 친구의 아는 사람에 만나서 같이 스티커 실을 찌겄어요!! 그래서 기숙사에 돌아가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버스의 밖에서 돈을 준비 하고 있었으니까 버스 기사님이 문을 닫아 버렸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친구 만 그것에 따돌림을 당했어요.진짜 웃겼어요^^
726 밤밤 2291 2012-11-24
즐거운 시간은 짧다.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고 웃고...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요즘 여러가지 있어서 마음이 아팠지만 조금 힘냈다. 나에게 있어서 상냥한 시간이 지났다. 난 행복하다. 친구는 적지만 좋아한 사람이 수인 있으면 괜찮다. 그리고 소중한 가족이 있다. 고민은 많이 있지만 그 것도 행복한 일일지도 모르다.
725 회색 4094 2012-11-24
어제 아침은 오토바이로 기분이 좋았어요. 하지만, 점심때 비가 왔어요. 우리"그레이"는 비가 오니 산책은 싫어해. 젖는 너무 너무 싫어요. 길가 젖으면 걸으지 않아요... 정말 곤란하는 개이에요...[:にくきゅう:]ㅋㅋㅋ 어제밤은 이 여름 마지막 북꽃놀이의 날이었다. 북꽃의 소리가 들리었다. 조금 북꽃도 봤다. (비가 오지 않아 좋았어요.) 여러가지로 있어서 매일 즐거워요...^^ 여러분, 환절기는 몸을 조심해 주세요~.ㅎ.ㅎ
724 kame777 3460 2012-11-24
나이가 먹면 매운 음식이 좋아하다. 여름낮 파란고추을 넣는국수 최고야. 그러나 파란고추를 사전으로 조사했요. 없었요,파란고추은. 가게에 있은 나이가 먹은 아가씨예 물았다. 부고추라고 말했다. 김청지
723 밤밤 2415 2012-11-24
아주 어려운 데 한국어를 너무 좋아하다. 솔직히 공부하기 싫다고 생각할 때도 있다. 그러한 때 K-POP를 듣다. K-POP를 들으면 그 말을 이해 하고 싶어진다. 그것도 한국말으로... 내 욕심이다. 난 일본 사람니까 그 건 무리일 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어를 한국어로 이해 하고 싶다. 할 수 있는 것이라면 한국에 살고 싶다. 우리 아이가 커지면 한국에 유학 하고 싶다. 좋아하는 한국 말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친구는 말했다. 넌 전생은 한국 사람이다고... 요즘 나도 느끼다. 좀 더 젊었으면 한국의 남성하고 결혼했는데... 후후후... 우리 남편님... 미안합니다만 이해해 주세요.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