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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비다.
  • 閲覧数: 5357, 2017-04-11 06:01:32(2017-04-10)
  • 장마처럼 더운 비.

    어제 낮엔 선풍기를 사용했다.

    그리고 어머님을 모시고 근제의 유치원에 만개 벚꽃을 보러 갔다.

    10미터정도 걸어 갔는데 비탈길이라서 힘들어하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오랜만에 밖으로 나가서 게다가 벚꽃이 만개를 보고 기뻐하시겠다.

    더 푸른 하늘이었으면 좋겠는데.

    월요일은 또 비 오는 시작이다.

    이대로 장마가 되는지 아니겠죠?!

コメント 1

  • 가주나리

    2017.04.11 06:01

    어머님이 기뻐하셔서 아주 다행이었네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2308 회색 104 2018-06-14
요새 우리 강아지는 아침 산책은 안해요. 산책 가려고 말하면 도망쳐요.그냥 자는 게 낫겠다고... 이제 나이를 많이 먹었으니까 마음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무리하게 데리고 안가요. 그래도 유일하게 제가 한 운동인데.... 치와와니까 귀엽다 귀엽다고 했는데 우리 강아지도 이제 할아버지가 됐네요.^^
2307 회색 108 2018-06-12
앞으로 자주 오다니 했는데 그렇게 안돼요. 사실은 제가 스스로 뭐가 그렇게 바쁜지 잘 모르겠어요. 장마인데 비가 오거나 맑거나 해요. 한국어는 매일 듣고 있어요. 그게 공부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안한보다 낫다.^^ 혼잣말, 머릿속에 생각하는 것은 한국어가 아닌가 하는 만큼... 아직 좀 졸렸는데 일하러 가는 준비를 해야겠다. 날씨가 좋은 때는 스쿠터를 타는 때 선글러스를 하지 않으면 너무 피곤한 것 같아요. 눈이 때문에 그래요. 조금 전에 머리를 자르고 아짐에준비가 간단하게 돼요.^^
2306 회색 95 2018-06-08
어제 우리 아버지가 수술을 받았어요. 잘 되고 다행이에요. 아마 일주일 동안 입원을 할 거다. 어머니도 병이 있으니까 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좀 걱정하지만, 저도 일이 있어서 어쩔 수 없어요. 제대한 빨리 집에 돌아와서 집일을 해요. 아버지는 원래 건강한 평이기 때문에 집에 없으면 뭔가 외로워요. 어머니는 더 그렇다고 해서 지금은 내내 옆에 있으려고...
2305 회색 102 2018-06-07
좀 전에부터 인터넷으로 인기가 많는 한 뉴스를 알아요? ”하누님 저한테 마지막인 건강한 7일간을 주세요.” 그런 투고이에요. 그럴 보면서 사랑은 뭔지, 사람이 사는 으이유가 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잘 생각한 기회가 됐어요. 혹시 모르면 꼭 보고 주세요.
2304 회색 107 2018-06-04
여러가지 있어서 그렇게 됐어요. 오늘까지 날씨가 좋은 것 같다. 장마니까 내일부터 계속 비가 온 것 같다. 우리 지방은 장마라서 수국이 너무 예뻐요. 수국을 볼 때마다 선생님을 생각이 나서 한국어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라고 했었어요. 지금 인스터그램에서 가끔 한국 사람하고 좀 댓글을 받고 주고 했어요. 5월은 마음에 너무 바빠서 그렇는데 6월은 또 자주 올 거예요. 아자!아자!!파이팅!!
2303 회색 160 2018-05-25
아직 좀 바빠요. 그래서 요새 자주 졸려요. 눈을 감으면 바로 잘 수 있는 만큼.... 이것 저것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좋겠는데요. 빨리 긴장이풀리면 좋겠다. 이런 때는 친구와 선생님을 많이 만나고 싶어져요. 응석부리고 싶은 가봐요.
2302 회색 189 2018-05-24
요즘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너무 바빠서 여기에 올 수가 없었어요. 지금은 너무 졸려요. 하지만 일하러 가는 준비해야지. 안제쯤 여유가 생길지 모르겠어요. 아무든 실수하지 안도록 잘 일해야겠어요. 그럼 또 올게요!!^^
2301 회색 255 2018-05-18
영업한 사람들이 이렇게 말해요. ’지금쯤 3시정도되면 몸이 너무 힘들어,라고. 정말 생각보다 갑자기더워져서 게다가 그 사람들은 건물 안과 차동자,밖에까지 왔다 갔다하면 기온자 때문에 몸이 힘든가 봐요. 그래서 요즘 3시가 되면 나중에 바쁘기 전에 커피타임이 생겼어요.^^ 다 같이 커피 마시면서 그후의 잘 일하려고...☕️
2300 회색 261 2018-05-17
저는 SNS는 인스터그램만 하거든요. 그래도 그 것만으로도 이제 깨달았어요. 제가 좋아한 정보는 많이 찾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관심히 없는 것이나 못찾은 것은 전혀 볼수가 없어요. 그 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분 어떻게 생각해요? 많은 정보 안에서 관심이 생긴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잖아요. 역시 정보는 관심히 있는 것만 보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모로 보고 듣고 판단해야....
2299 회색 226 2018-05-15
스승님의 날이 온다. 오늘까지에 선생님에께 하는 말을 정리했다. 써 볼까요?^^ 내가하는 손톱 손질 방법. 우선은 손깝질의 처리를 해요. 마사지 오일등을 사용하여 부드럽게 해요. 손톱의 길이를 갖추고 손가락의 피부까지 마사지해요. 그 후에 유리 모래로 발톱을 하나씩 닦해요. 이 유리 모래가 비밀의 도구예요. 손톱이 반짝 반짝 빛나고 마뉴키아는 필요없어요. 주말마다 그걸 하면 돼요. 저는 매일 손톱을 찌지 않고 모래로 끽아요. 그 비밀 유리를 선물할께요.^^
2298 회색 297 2018-05-14
어? 어? 생각보다 일찍 약이 없어졌다. 오늘 병원에 가야 해요. 1시간 정도 회사를 나가야 해요. 회사일이 바쁘지 않으면 좋겠는데....
2297 회색 191 2018-05-13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고 있었어요. 어젯밤에 좀 느께까지 뜨개질했어서 아침 좀 졸려요. 오늘은 뭔가 사러가면 안된다고 말씀하셨는데 비가 오면 못했어요. 저는 스쿠터 탄 사람이 때문에지. ^^ 빗옷 까지 입고 가야되는 일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지금 들어 있는 빗 소리하고 새 소리로 편하게 보내자고 해서요.^^ 새 소리가 듣기 아주 좋다~. ^^
2296 회색 277 2018-05-12
요즘 여러 실에서 뜨깨질해요.^^ 재미있어요. 항상 재미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고 싶어요. 그렇다면 힘들 때, 초조할 때 기분을 잘 바뀔 수 있을 거예요.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요. 스승님의 날까지 “손톱의 손질”에 대해 잘 쓰려고 했는데 표현이 어려워요.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아요. 하지만 그저께부터 화산재가 심해요.여름이 오면 풍향이 그런나봐요.
2295 회색 335 2018-05-10
요새 “시”를 보고 쓰고 공부해요. 친구가 권유해 주는 인스터그램을 시작해서 여러가지 보고 있어서 마음에 든 시를 찾아 공부해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 인스터그램, 너무 재미있어서 여기 저기 보고 있으면 시간을 잃어버렸어요. 조심해서 이용해야겠어요.
2294 회색 467 2018-05-09
저, 모르겠는데 어제 잘 보면 살이 쪘나 봐요. 어젯밤에 스트레칭하면서 허리에 손을 대면...살이... 그 깨어서 저가 어떤 마음인지 아시죠...(ㅠ.ㅠ) 아픈 다라 위해사도 살이 찌면 안되는데... 앞으로 더 노력하겠어요.
2293 회색 383 2018-05-08
안녕하세요? ”아마미오오시마”는 벌써 장마가 시작된다고 어제 뉴스로 들었다. 벌써 장마가 여기까지 왔군요. 오늘도 비가 온다. 11일에 회식이 있는데 날씨가 좋아졌으면 좋겠다.^^
2292 회색 304 2018-05-07
일기 예보대로 역시 비가 내리고 있어요. 긴 휴가가 끝나서 좀 섭섭한 마음도 있기나 있는데 일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신기하다) 회사에 가는 길이 막히지 않고 비도 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지금 밖에 비 소리가 크다.(ㅠ.ㅠ);
2291 회색 366 2018-05-06
;드디어 GW 마지막 날이에요. 푹 쉬었으니 앞으로 잘 일해야 하는 것 같아요. 사실은 이 휴가 동안에 시간을 잘 사용할 수 있도독 많이 생각하고, 몸 때눔에 자신에 오울린 스트레칭 찾았어요. 오늘은 날씨가 흐린 후에 비가 올 것 같다서 집에서 느긋하게 보내자! ^^
2290 회색 610 2018-05-05
긴 휴일도 내일까지네.^^ 생활을 평소대로 하자! 근데 요줌 아침 저녁이 추워요. 우리 지방은 그건 아닌데.....이상하다. 잘 자고 잘 운동하고 좋은 휴가를 보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그리고 좀 지쳤던 마음을 재설정을 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잘 살고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아자!아자!!
2289 회색 381 2018-05-03
날씨 좋아졌어요. 좀 쌀쌀한 아침 하늘에서 예쁜 달이 보여요. 집에 돌아와서 강아지를 어루만지고 있다가 잠이 나와요. 휴일인데 다시 자도 괜찮다고 침대에 누워서 뉴스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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