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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이대로 비로 있으면 좋다
  • 閲覧数: 391, 2017-03-23 04:47:57(2017-03-21)
  •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일기 예보는 눈이 될 지도 모릅니다라고 말씀하시고 있는데, 그렇게 될 지 않는 걸 원합니다.
    오늘은 오후 법원에 갑니다.
    밤에는 영어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화이팅 !

コメント 4

  • 회색

    2017.03.22 04:59

    날씨는 어땠어요?
    눈이 내렸어요? 봄이 너무 그리워겠어요.
  • 가주나리

    2017.03.22 05:07

    오후부터 진눈깨비로 변했어요...
  • 선생님

    2017.03.22 22:33

    봄인데 눈이 내리다니...신기하네요.

    서울도 날씨가 조금 추워졌어요.

    그래서 감기에 걸리기 딱 좋은 날씨예요..ㅠ.ㅠ
  • 가주나리

    2017.03.23 04:47

    그러네요.
    기온차가 크니까 조심해야 하네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045 회색 199 2017-05-07
한국은 미세먼지가 심해서 마스크를 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들었어요. 제가 산 곳은 화산재가 있으니 마스크를 자주 사용해요. 근데 일기 예보에서 오늘부터 미세먼지가 일본에 오기 때문에 조심하라고 했어요. 산뜻하지 않은 계절이 온나봐요.
6044 가주나리 266 2017-05-06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 오후 일시적으로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요즘 저는 공부 때문에 인터넷으로 해외 뉴스를 매일 보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제가 관심이 있는 것은 프랑스와 한국의 대통령 선거입니다. 국가에 따라 선거의 방법이나 분위기가 달라서 재미있습니다. 특히 프랑스의 경우 두 후보의 주장 달리가 명백해서 국민들이 어느쪽 후보를 선택할 지 흥미 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6043 회색 191 2017-05-06
다음 주 월요일이 되면 2017년도 2개월째가 시작해요. 저는 휴일 동안 녹화한 한국 드라마를 많이 봤어요. 공부가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많은 시간 봤어요. 토요일, 일요일을 잘 보내고 일하러 갈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들어야겠다.^^ 요새 한국은 어때요?
6042 가주나리 215 2017-05-05
오늘은 어린이 날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어른들이 어린이들 위해 뭔가를 해줄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른이 해야 하는 것은 어린이를 위해 뭔가를 해줄 것 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어른이 인생 선배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의 방식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 것 밖에 없습니다. 어린이 날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6041 가주나리 220 2017-05-04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어제도 마쓰모토성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와 있었습니다만 오늘도 더 많은 사람들이 올다고 예상합니다. 저는 오늘은 오전중 공부해서 점심전에 필요한 것을 사러 가고 오후는 드라마라도 보면서 느긋하게 보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녹색 날이네요.
6040 회색 213 2017-05-04
어제 비가 내려, 밤엔 바람이 세게 불고 있다. 오늘은 덥지 않아요. 그리고 바람은 아직 세다. 아무리 비가 내렸다고 해도 화산재는 여기 저기 남아 있고, 바람 때문에 빨래는 안 하는 게 좋겠다. 빨래해야 하는 날씨는 언제 올까요~~?!
6039 가주나리 274 2017-05-03
그저께 마신 술 때문에 어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마신 감각이 없는데 긴 시간 마시고 있었으니까 모르는 사이에 너무 많이 마셔버렸는 것 같습니다. 젊었을 때라면 우스갯 소리로 될 지도 모르지만 이제 이런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는 누가 뭘해도 과음은 하지 않도록 맹세합니다.
6038 회색 183 2017-05-03
저는 연휴 후반은 이부자리나 매트를 빨래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사쿠라지마가 오랜만에 하루에 몇번이나 분화해서 화산재로 시내중 회색이 됐다. 오늘 아침은 산책에서 돌아오자마자 비가 내렸어요. 이 비가 화산재를 깨끗이 흘려 버렸을까요? 앞으로 뭐랄까 다시생각해야겠어요.^^
6037 가주나리 197 2017-05-02
어제는 모르는 사이에 너무 많이 술을 마신 것 같습니다. 지금도 아직 몸이 안좋습니다... 미안하지만 오늘은 쉽니다.
6036 회색 268 2017-05-02
저는 휴일도 일하는 평일도 아침은 일찍 일어나서 강아지하고 산책해요. 오늘 아침도 거래요. 이렇게 큰 연휴는 강아지가 많이 응석부려요. 하지만 오늘 아침은 제가 일하러 하는 준비를 시작하면 포기해서 테이블 아래서 잤어요. 일하러 하는 분위기가 아는 것 같아요. 참 귀여워요.( 이제 11살이지만...) 너무 귀여워서 강아지, 강아지라고 불려요.어누덧 바라어지가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