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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illing
  • 閲覧数: 34, 2017-03-21 05:06:28(2017-03-20)
  • 붙박이장의 책상에서 Quilling 했다.

    역시 좋아한 일을 하면 시간이 빠르다.

    3연휴 동안 날씨가 좀 안 좋아서 큰 빨래는 할 수 없었다.

    봄이 오기 때문에 옷이나 침구를 갈아넣고 싶었는데....

    아직 추운 날이 올까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3.20 20:20

    봄이 되면 왠지 새단장을 하고 싶어져요.^^
  • 회색

    2017.03.21 05:06

    그러게요.

    오늘은 따뜻한 비가 내려요.

    봄 비를 느껴요.^^

    선생님께서 새로운 수업을 하고 있죠...학생들이 보면 힘이 된가봐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5869 구름^ㅁ^ 317 2017-02-08
제가 좋아하는 "작은 너에게"라는 일본어 그림책이 있어요. 엄마와 딸 이야기예요. 그 중에서 이런 문장이 있어요. "그날 나는 너의 작은 손가락을 세며, 그 하나 하나에 키스를 했다." 엄마의 사랑이 많이 느껴지는 그 문장이 너무 좋아해요.
5868 가주나리 349 2017-02-08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가 있어서 밤 늦게 돌아왔습니다. 역시 피곤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항상보다 조금만 늦게 일어났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5867 회색 358 2017-02-08
I feed the dog. 2월 11일은 대보름이네요. 한국 달력을 보고 처음 알았어요. 그래서 한국의 행사를 알아봤어요. 2월은 졸업식이군요. 일본하고 좀 다르네요. 그러면 2월은 날이 좀 적었지만 행사는 많네요. 대보름을 알아보면 맛있는 음식이 나와요. 더 알고 싶어요.^^ 저도 그날은 일어나자마자 후두 땅콩 등을 먹고 만난 사람들한테 '네 더워 사라!'라고 외져볼까? 도요일이라서 해야지!
5866 구름^ㅁ^ 378 2017-02-07
저녁에는 엄마와 함께 외식하러 갔다 왔어요. 엄마는 파스타 먹고 저는 그라탕을 먹었어요. 엄마는 녹차라떼를 좋아해요. 드링크 바에 녹차라떼가 있으면 꼭 마셔요. 저도 녹차라떼를 좋아하지만 커피도 좋아해요.
5865 김민상 418 2017-02-07
저는 한국의 부산이라는 도시에 사는 김민상 이라고 합니다. language exchange(韓国語-日本語)를 원하는 친구를 찾다가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쓰신 한글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사실 어느나라 사람이 쓴 글인지 모르겠습니다. 될 수 있다면, 여기서 좋은 친구를 만났으면 합니다. 僕の日本語はあまりよくないですが 一生懸命に勉強してますから 意思の疎通がそんなに難しくないと思います サザエさん(漫画)がまだ確かに聞こえないです。 Even though there is any communication problem, it will be fine cuase English is also available. My simple profile is as below, Please 1. Gender : man 2. Age : 32 3. Occupation : 会社員 4. E-mail : kkoshh210@naver.com ありがとございます!
5864 가주나리 350 2017-02-07
오늘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도쿄는 조금만 오랜만입니다. 독감이 유행하고 있으니까 마슥을 입어 가려고 합니다. 이번주도 바쁩니다. 이런 때야말로 서둘지 말고 천천이 행동해야 합니다.
5863 회색 309 2017-02-07
How are you feeling. I have been in bad health recently. 왠지 기운이 떨어져요. 잘 못한 모든 게 네 탓인가 봐서 머리가 무거워요. 하고 싶은 곳을 재미있게 하고 지나면 다 잘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공전하고 있는지...(ㅠ.ㅠ)
5862 회색 389 2017-02-06
I ride my scooter to the work.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그냥 집에서 책을 읽고 있다. 산책하면 여기저기 매화꽃이 피어 있는데 아직 좀 춥다. 하지만 이제 난방은 필요없어요.^^
5861 가주나리 307 2017-02-06
오늘 아침은 비가 내리고 있고 기온이 높습니다. 이대로 봄이 오면 좋겠습니다만 아마 그런 것이 아닐 것입니다. 오늘은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그리고 내일은 토교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이번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5860 누마 261 2017-02-05
어제 살고 있는 아파트 바로 맞은 편에 있는 상업 시설내의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어요. 거리 전체가 일시적으로 부옇고 NAVER뉴스에서도 톱이 된 정도로 큰 화재였어요. 슈퍼도 있고 가족들이 매일같이 가는 시설 때문에 무척 놀랐어요. 뉴스에서는 미로같은 구조가 문제였다 든가 유독 가스가 발생하기 쉬운 건축 재료가 많이 사용 되고있다 든가 안내방송 소리가 작은 것이 피해가 크게된 요인이라고 했어요. 그 건물 만이라면 매일같이 가니까 잘 알 고 있는데 평소부터 어딘가에 갈 때에는 꼭 비상구를 미리 확인 해야한다고 재차 생각했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삼가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