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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illing
  • 閲覧数: 949, 2017-03-21 05:06:28(2017-03-20)
  • 붙박이장의 책상에서 Quilling 했다.

    역시 좋아한 일을 하면 시간이 빠르다.

    3연휴 동안 날씨가 좀 안 좋아서 큰 빨래는 할 수 없었다.

    봄이 오기 때문에 옷이나 침구를 갈아넣고 싶었는데....

    아직 추운 날이 올까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3.20 20:20

    봄이 되면 왠지 새단장을 하고 싶어져요.^^
  • 회색

    2017.03.21 05:06

    그러게요.

    오늘은 따뜻한 비가 내려요.

    봄 비를 느껴요.^^

    선생님께서 새로운 수업을 하고 있죠...학생들이 보면 힘이 된가봐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5963 가주나리 1396 2017-03-26
어제 큰 행사가 끝났습니다. 솔직히 슬픈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이 행사에 출장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 것에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가 저는 만족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힘낼 겁니다.
5962 가주나리 1923 2017-03-25
오늘은 도쿄에 갑니다. 오랫동안 준비해온 연구성과를 발표할 것입니다. 준비는 완벽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961 가주나리 621 2017-03-24
오늘은 오후부터 회의와 연수회가 있습니다. 둘다 이 년도 마지막 회입니다. 잘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5960 회색 949 2017-03-24
동경에서 벚꽃이 핀다고 뉴스로 들었어요. 그래서 산책하는 때 근저에 있는 벚꽃이 나무를 봤는데 아직 이른 것 같아요. 하지만 오늘은 낮엔 기온 18℃까지 되어서 주말은 피서지도 모르겠어요. 아~, 화창한 봄날이 찾아오면 좋겠어요~!!
5959 가주나리 597 2017-03-23
오늘은 오후에 행정서사회의 연수회에 참가하겠습니다. 저는 사법서사와 행정서사를 겸하고 있는데, 행정서사의 일은 진짜 적습니다. 혹시 수입보다 회비가 높은 상황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계속하고 있는 이유는 그냥 외국 사람들의 도움이 되고 싶다는 것 밖에 없습니다. 오늘 연수회는 경험 풍부한 선배님이 강사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듣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5958 회색 829 2017-03-23
어떤 드라마인데 이제 잊었는데 빗소리가 이렇게 들린다고 하는 말이 있어요. '칫,칫,,,잘했다,잘했어, 잘했다, 잘했어야....' 정말 그럴까? 좋은 말이 듣고 싶어서 좀 추운 비가 온 아침에 조용히 빗소리를 듣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들려요?
5957 회색 1127 2017-03-22
작년 겅간진단에서 혈압에 대해 주의를 박고 병원에 가게 됐어요. 그 때부터 1개월 한 번 병원에 다지고 있어요. 약을 먹으면 결과가 좋아 앞으로도 계속 의사 선생님 말대로 노력해요. 생활을 다시 보고 식품을 그르고 가면 다이어트도 될 거다.^^ 오전에 병원에 가서 오후엔 회사에 갈 거예요.
5956 가주나리 1213 2017-03-21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일기 예보는 눈이 될 지도 모릅니다라고 말씀하시고 있는데, 그렇게 될 지 않는 걸 원합니다. 오늘은 오후 법원에 갑니다. 밤에는 영어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화이팅 !
5955 회색 463 2017-03-21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강아지도 이제 11살이 됐어요. 인간이라면 어느새 내 나이를 넘어졌어요. 하지만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앞으로도 나와 함께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자!^^
회색 949 2017-03-20
붙박이장의 책상에서 Quilling 했다. 역시 좋아한 일을 하면 시간이 빠르다. 3연휴 동안 날씨가 좀 안 좋아서 큰 빨래는 할 수 없었다. 봄이 오기 때문에 옷이나 침구를 갈아넣고 싶었는데.... 아직 추운 날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