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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이제 잘 가요
  • 閲覧数: 1434, 2017-03-21 05:43:00(2017-03-20)
  • 어제 제가 좋아하는 한국의 라디오 프로그램"오늘같은 밤"의 최종회가 끝났습니다.
    2년 6개월 매일 밤 2시간의 생방송을 계속해 오신 장예원 씨의 노력에게 마음으로 부터 감사합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요즘의 6개월밖에 듣고 있지 않습니다만 이 프로그램은 확실이 저를 구제해주셨습니다.
    이 시기에 이런 프로그램에 만날 수가 있었다는 것이 기적이고 행복합니다.
    역시 한국어는 저에게는 특별한 언어입니다.
    방송은 끝났지만 저는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한국어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우리 이제 잘 가요.

コメント 4

  • 회색

    2017.03.20 17:08

    라디오 방송을 듣고 좋은 밤을 보내고 있군요.
    저도 더 여러 방송을 듣고 싶어요.
  • 가주나리

    2017.03.21 05:42

    제가 한국의 라디오의 세상을 안 건 회색 씨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 선생님

    2017.03.20 20:19

    라디오 방송으로 마음의 위안을 받으셨군요.

    아쉽겠어요...ㅠ.ㅠ
  • 가주나리

    2017.03.21 05:43

    정말 아쉽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524 회색 196 2017-12-23
이 겨울은 저는 추위를 너무 많이 느껴요. 몸이 약해 된가봐요. 그러니까 따뜻한 음식을 먹고 몸종을 따뜻해야겠어요. 춥지만 날씨가 너무 좋으나 집만 있지 말고 밖에서 놀자!^^
6523 가주나리 151 2017-12-23
어제 아주 오랜만에 캠코더를 꺼냈습니다. 오늘 연수회에서 제가 이야기할 모습을 녹화할 위해서요. 오늘 연수회는 아주 중요한 내용이고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데, 년말 때문인지 참석자가 너무 적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녹화라도 하면 혹시 후에서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을 지 몰라, 그런 생각이 들었고든요. 하지만 그 캠코더는 이제 10 년 가까이 사용하지 않으니까 먼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어제 일단 사용할 수 있는 것 만은 확인했지만 오늘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지 좀 걱정이에요...
6522 가주나리 154 2017-12-22
내일은 연수회입니다. 제가 강사로서 민사 법률 부조 제도에 관한 이야기를 할 겁니다. 내년부터 새로운 서비스도 시작하니까 당연히 그 이야기도 하는데, 그런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법서사가 더 적극적으로 지금 있는 민사 법률 부조 제도를 이용할 것입니다. 민사법률부조제도라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이 사법제도를 이용할 수 있기위해서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일본에서는 변호사와 사법서사가 그 제도를 담당하고 있는데 사법서사는 변호사에 비해서 전혀 그걸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큰 문제이지만 많은 사법서사들은 그게 문제인 것 자체를 이해하고 있지 않습니다. 내일은 참가자가 적지만 참가하주실 분들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6521 회색 126 2017-12-22
드디어 크리스마스 주말이 오네요. 친구는 콘서트에 간다고 해요. 저는 그냥 푹 쉬운 생각이에요. 그 것은 제일 기쁜 선물이에요. —— 일본도 한국에서도 큰 화재가 생겼어요. 너무너무 무거운 일이거든요. 공기가 건조해 있으니 많이 조심해야 돼요.
6520 가주나리 103 2017-12-21
새벽입니다. 요즘은 해가 짧아서 아침에 점점 하늘이 밝아질 걸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은 법원에 서류를 제출합니다. 모레는 민사법률제도의 연수회에서 이야기해야 하니까 오늘과 내일은 그 준비도 할 필요가 있습니다.
6519 회색 92 2017-12-21
하고 싶은 일이 많지만 회사이기도 바빠서 밤은 일찍 자버렸어요. 한국 드라마도 전혀 보지 않아요. 보고 싶은데 요즘 눈이 피곤해서 그래요. 주말은 볼 수 있으면 좋겠다.
6518 가주나리 160 2017-12-20
어제 밤 늦게 손님이 오셨습니다. 영업시간 외이었지만 특별이 응했습니다. 가끔은 그런 것도 있어요. 오늘은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6517 회색 149 2017-12-20
어제 나는 내 핸드폰을 회사에 놓아두고 퇴근했어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알아서 회사에 전화해서 내 책상 서랍에 넣어두려고 부탁했어요. 그리고 상상도 못하지만 여러가지로 할 수 없었어요. “어? 저도 지금 핸드폰 없으면 이렇게 불변인가요?” 참 놀랐어요. 그 대신 일찍 자고 기분이 좋은 아침이에요.^^
6516 가주나리 140 2017-12-19
요즘 너무 춥기 때문인지 목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감기가 아닌데, 가끔 기침도 나와요. 그래서 저는 매 밤 유자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게 확실히 효과가 있어요. 요즘 습관이 됐습니다.
6515 회색 133 2017-12-19
올해가 앞으로 10일간....?! 벌써 그렇게 됐네요. 너무 많이 추운 올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위해 따뜻한 옷, 따뜻한 음식이 필요해요.^^ 역시 몸속에서 따뜻하게 하는 게 좋죠. 아~, 배고프다. 아침을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