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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님 감사합니다
  • 閲覧数: 407, 2017-03-20 05:30:39(2017-03-19)
  • 지금 시험을 보기 위해서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리는 대학교까지 갈 버스를 타고 있는데요.

    아까 트러블이 생겨서 너무 초조했어요.

    우리집 가까운 정류장은 순환버스 반환점에서도 가까우니까 문제없다고 생각해서 목적지와 반대편에 갈 버스를 탔어요.

    그러나 5분 정도 가면 버스터미널 같은 곳에 도착하자마자 운전기사님이 내리세요라고 했거든요!

    기사님한테 사정을 이야기하면 터미널 장내의 같은 번호의 다른 버스가 있는 곳까지 버스러 대려다주셨어여.

    그버스도 출발하려던 참이었는데 아까 탄 버스의 기사님 덕분에 무사히 탈 수 있었어요.

    일찍 집을 나갔으니까 다행이었는데 하마터면 지각할 뻔했어요.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3.19 22:32

    정말 다행이었네요.^^
  • 가주나리

    2017.03.20 05:30

    스릴 있는 날이었네요.
    누마 씨가 한국어를 말할 수 있으니까 그런 상황도 넘어갈 수가 있었네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035 회색 328 2017-05-01
오전 중에 우체국이나 슈퍼마켓을 갔다왔어요. 점심시간이 되면 더워서 밖에는 나가기 싫어요. 하지만 아직 시원한 바람이 있어서 창을 다 열어 저는 강아지하고 베란다에서 보냈어요.^^ 좀 더 하면 바람기까지 더워지면서 에어컨을 켜야겠네요. 그 전에 에어컨을 청소했다. 욕실도 청소했다. 네일은 일하러 가야 되는데 밤 늦게까지 드라마를 보면 안된다. 일찍 자야겠다. ....아 참, 선생님 이 번엔 좀 큰 소포를 보냈어요. 또 삼성동 메일박스를 확인해 주세요.^^
6034 가주나리 226 2017-05-01
오늘부터 오월입니다. 오늘은 오전중 일하고 오후는 오카야시에서 "메이데이(노동절)"의 모임이 있어서 술을 마실 겁니다. 예정하지 않았습니다만 모처럼 목소리를 걸려주셨으니까 기쁘게 참석할 겁니다. 밤은 어머니 집에 숙박할 예정입니다.
6033 가주나리 347 2017-04-30
오늘은 사월 마지막 날입니다. 벌써 일 년의 삼 분의 일이 지났다는 것입니다. 진짜 시간의 흐름이 빠릅니다. 오늘 최고 기온이 25도 까지 올라갈 것 같습니다...
6032 회색 435 2017-04-30
어제는 28일에 오판한 종합쇼핑센터에 갔다왔어요. 목적은 문방구, 휴일 때문에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이 있어서 잘 구경하지 못 했어요. 한 시간적인 지냈다가 또 오라고 해서돌아왔어요. 휴가 동안 날씨가 계속 좋으니까 이곳 저곳 가고 싶어요.
6031 가주나리 311 2017-04-29
어제 마쓰모토 지부의 총회가 있었습니다. 임원의 임기가 끝나서 새로운 임원이 선임됐습니다. 임원의 여러분 덕분에 저희는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앞으로도 가능한 한 협력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6030
분화 +2
회색 325 2017-04-29
드디어 큰 연휴가 시작됐다. 날씨가 아주 좋았어요. 근데 갑자기 사쿠라지마가 분화했어요. 하루에 몇 번이나... 원래 그렇게 분화하는 사쿠라지마이였다가 오랫동안 분화 안 했었어요. 푸른 하늘에 검은 화산 재.... 관광객은 기쁘지도 모르겠지만 여기에 산 우리는 좀 힘들어요.
6029 가주나리 277 2017-04-28
오늘 아침은 춥습니다. 기온이 3도였습니다. 내일 부터 연휴의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달력대로 생활할 겁니다. 오늘은 마쓰모토 지부의 총회가 있습니다.
6028 회색 184 2017-04-28
오늘 하루 긴장감을 가지고 일해야겠어요. 우리는 휴가이지만 그 동안 일하는 사람들한테 불비가 없도록 잘 되야겠어요. 맨날 5시반에 끝은 일을 4시까지로 해내야겠어요. 아자!아자!파이팅!
6027 가주나리 304 2017-04-27
어제 좀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만 무사히 끝나서 다행입니다. 사법서사라면 항상 당연이 하고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익숙하지 않으니까 긴장도 하고 힘들었습니다. 실은 잘 모르는 것이 있어서 사전에 몇명의 친구에게 전화하고 질문했습니다. 모두가 친철하게 가르쳐주셨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끝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친구들이 있는 것은 너무 고맙고 행복한 것입니다.
6026 회색 264 2017-04-27
아침 산책해서 집에 돌아왔어요. 오늘은 왠지 너무 졸려요. 연휴 앞에 바쁘기 떼문에 지니고 있는 것 같아요. 밤은 일찍 잤는데 지금 이렇게 문을 감으면 금방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침을 먹고 커피 마시고 하루를 시작하자!!피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