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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님 감사합니다
  • 閲覧数: 193, 2017-03-20 05:30:39(2017-03-19)
  • 지금 시험을 보기 위해서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리는 대학교까지 갈 버스를 타고 있는데요.

    아까 트러블이 생겨서 너무 초조했어요.

    우리집 가까운 정류장은 순환버스 반환점에서도 가까우니까 문제없다고 생각해서 목적지와 반대편에 갈 버스를 탔어요.

    그러나 5분 정도 가면 버스터미널 같은 곳에 도착하자마자 운전기사님이 내리세요라고 했거든요!

    기사님한테 사정을 이야기하면 터미널 장내의 같은 번호의 다른 버스가 있는 곳까지 버스러 대려다주셨어여.

    그버스도 출발하려던 참이었는데 아까 탄 버스의 기사님 덕분에 무사히 탈 수 있었어요.

    일찍 집을 나갔으니까 다행이었는데 하마터면 지각할 뻔했어요.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3.19 22:32

    정말 다행이었네요.^^
  • 가주나리

    2017.03.20 05:30

    스릴 있는 날이었네요.
    누마 씨가 한국어를 말할 수 있으니까 그런 상황도 넘어갈 수가 있었네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5983 회색 269 2017-04-05
어제는 너무 더워서 밤늦게까지 창을 열어 있었어요. 아마도 좀 더 하면 창을 열어 자게 될 것 같아요. 일이 바빠서 늦게 집에 돌아오는데 실온이 너무 높아요. 또 뭘 입어야 모른 계절이 왔다....
5982 가주나리 135 2017-04-04
사월이 되서 확실히 날씨가 변했습니다. 봄 처럼 느낌입니다. 마쓰모토 성의 벚꽃도 봉오리가 부풀어 왔습니다. 아마 앞으로 한 주 쯤으로 개화 할 것이 아닐까요. 오늘은 법무국으로 가거나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거나 할 겁니다.
5981 회색 133 2017-04-04
어제는 날씨가 너무 너무 좋아서 밖에 나가고 싶었다. 하지만 저는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했다. 화장실에 가는 시간도 없는 만큼 바빴어요. 도중에 사무실에 들른 영업맨이 '혼자도 괜찮아?'라고 묻는 만큼 전화가 왔어요. 예상보다 많아서 정말 피곤했어요. 오늘은 다른 할 일도 있으니 힘내자!!
5980 회색 113 2017-04-03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침은 아직 추워요. 기분은 봄인데 기온은 아직 따라오지 않은 것 같아요. 자~, 오늘은 2017년도가 시작된다. 올해는 " 힘든 만큼 기쁨이 크다."라는 마음으로 시작해요! 아자!아자!!
5979 가주나리 143 2017-04-03
어제 타이어 교환을 했습니다. 일년에 두회의 행사입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 신 년도가 시작 됩니다. 저는 앞으로 한 년 지금 까지 보다 더 열심이 외국어를 공부하고 싶습니다. 라스트 스퍼트 같은 마음으로 어쨌든 갈 수 있는 곳 까지 전력으로 달리고 싶습니다.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것 밖에 없습니다. 인생 한 번만입니다. 후회하지 안도록 살고 싶습니다.
5978 가주나리 142 2017-04-02
요즘 허리가 조금 아픕니다. 아마 운동부족 때문에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운동이 아니라도 일부러 걷는 만으로도 좋죠. 오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5977 회색 130 2017-04-02
오늘도 따뜻한 봄이 날이다. 어제 낮에 보러 가면 벚꽃이 아주 조금만 피어요. 이렇게 계속 따뜻하게 지나면 곧 만발이 될 거야. 어제 좀 전부터 듣고 싶던 노래를 다 들었어요. 저는 이렇게 귀여운 내용이 아니지만 말하고 싶은 것이 똑같아요.^^ '시간아 천천히' 너와 손을 잡고 걸어 갈 때면 나는 항상 노랠 부르지, 랄라라~ 이상하게도 너와 있을 때면 시간이 도망 가버리네 시간아 잠시 동안만 멈춰 출래? 너는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 조금만 아주 조금만 천천히 천천히 가주겠니? 어떻게 이럴 수 있니 하루가 금방 있다가 할머니 되겠네 이 기분이 영원히 갈까~,응~ 저도 말하고 싶어요."시간아~, 더 조금만 천천히 가주겠니?"
5976 가주나리 145 2017-04-01
오늘부터 사월입니다. 먼저 달력을 넘기겠습니다. 날씨는 흐려 있습니다만 마음을 맑하게 해서 가고 싶습니다. 오늘은 오전중 일하고 오후는 한국어 회화 수업을 받습니다. 그후 필요한 물건들을 사러 가려고 합니다.
5975 회색 145 2017-04-01
산책 갔다 왔어요. 어젯밤까지 비가 내렸는데 아까 근저의 벚꽃이 피고 있어요!! 원래 우리 근저의 진달래(岩つつじ)가 예쁜 핑크 꽃이 피면 곧 벚꽃이 피어요. 올해는 너무 너무 기다리다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먼저 그 진달래가 피는 걸 보고 좀더 가면 벚꽃이 피는 것이 보아요! 낮엔 꼭 벚꽃구경을 간다.^^
5974 가주나리 184 2017-03-31
자, 드디어 삼월 마지막 날을 맞았습니다. 저는 개인 사업자 이니까 그렇게 특별한 날이 아니지만 회사원이나 학생들에게는 한 고비의 날이죠. 내일부터 새로운 회사나 학교에 가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저도 그런 사람과 같은 마음으로 오늘을 살고, 그리고 내일을 맞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