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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운이 오른다 내리다 해요.
  • 閲覧数: 13778, 2017-03-14 05:09:06(2017-03-13)
  • 어제는 정리한 방에서 기분이 좋게 보냈어요.

    날씨가 참 좋아서 산책하면서 여기 저기에 있는 꽃봉오리를 찾았어요.

    오늘 아침은 따뜻하지만 밖에 비가 내리고 있어요.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고 월요일이 오는 게 싫다고 해요.

    이렇게 많은 비가 오면, 아~ 오늘야말로 집에 있고 싶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3.13 23:00

    벌써 꽃이 피려고 하는군요.

    서울은 아직 먼 이야기예요.

    월요일은 정말 힘들어요.

    저도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다시 자고 싶은 생각이 나서 힘들었어요.ㅠ.ㅠ

    그래도 힘내서 파이팅!!^^
  • 회색

    2017.03.14 05:09

    꽃이 많이 피우면 기운도 좋아질 것 같아요.^^

    그래서 늘 찾아요.

    그리고 희망에 넘친 아이들 모습을 보면서 힘내자!

    선생님은 저보다 가까운 그런 데 있잖아요.

    아이들이 힘이 되죠?!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325 가주나리 791 2022-08-09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 서류를 만들고 오후와 밤에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다. 오늘도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겁니다. 계란을 삶겠다.
8324 가주나리 809 2022-08-08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하고 오후부터 카페를 열었다. 단골손님이 와 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뻤다. 학생과 온라인으로 수업도 했다. 오늘은 아침에 쓰레기를 내놓고 나서 오전에 서류를 만들 겁니다. 오후와 저녁에 학생들이 오셔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8323 가주나리 783 2022-08-07
어제는 오후에 유치원생, 초등학생, 고등학생과 어른이 오시고 영어와 한국어 수업을 했다. 하루에 이렇게 많이 수업을 하니까 힘들기도 하지만 제가 하고 싶을 일이라서 즐겁고 정말 보람이 있다. 오늘은 오전에 청소를 하고 오후에 학생과 온라인으로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8322 가주나리 1002 2022-08-06
어제는 오후에 고등학생이 공부하러 우리 카페를 찾아 와 줬다. 긴 시간 집중해 공부한 후 돌아가는 김에 다시 오겠습니다라고 말해 줬다. 그런 모습을 보고 그런 말까지 들을 수 있어서 저는 아주 기뻤다. 밤에는 처음으로 카페에서 한국가요를 브르고 배울 모임이 열렸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셔서 즐겁게 브르고 배울 수가 있었다. 여러분 덕분에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가 있어서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
8321 가주나리 888 2022-08-05
어제는 오전에 은행과 우체국과 슈퍼마켓에 다녀왔다. 오후부터 카페를 열고 밤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밤에 우리 카페에서 처음으로 한국가요를 브르고 배울 모임이 열립니다. 참가해 주시는 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최손을 다하겠습니다.
8320 가주나리 2301 2022-08-04
어제는 오후에 의뢰인 댁에 갔다 왔다. 집에 돌아 오고 나서 카페를 열었지만 손님은 오지 않았다. 오늘은 아침에 비 소리로 깨어났다. 이 비로 조금은 시원하게 될까...
8319 가주나리 1795 2022-08-03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의뢰인 댁에 다녀왔다. 오후와 저녁에 학생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은 아침에 빨래를 하고 나서 오전에 의뢰인께서 오실 겁니다. 오후엔 다른 의뢰인 댁에 가야 합니다.
8318 가주나리 2336 2022-08-02
어제는 아침에 마트에 가고나서 우체국에도 갔다 왔다. 오후에 손님이 사무소에 오시고나서 저녁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어제도 무더웠다. 오늘은 오전에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하고나서 의뢰인 댁에 가야 합니다. 오후와 저녁에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예정입니다.
8317 가주나리 3108 2022-08-01
어제도 더웠다. 일요일에는 드문 것인데 수업의 예약이 없어서 오전부터 밤까지 카페만 열고 있었다. 그렇게 하다가 오후에 처음 뵈는 손님이 와 주셔서 정말 고마웠다. 그후에 단골 손님도 와 주셔서 덕분에 하루가 짧게 느껴졌다. 오늘은 오전에 우체국과 슈퍼마켓에 다녀올 겁니다. 오후에 손님이 저녁에 학생이 오실 거예요.
8316 가주나리 1153 2022-07-31
어제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많은 학생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께다사 너무 무더워서 일하기 힘들었다. 무더위는 괴롭지만 수업은 즐거워요. 저는 와 주시는 학생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드물게 수업이 없는 일요일이다. 하루종일 카페를 열고 손님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