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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별해서
  • 閲覧数: 1263, 2017-03-07 05:31:34(2017-03-06)
  • 확정신고도 완료해서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해야 하는 것도 있지만.
    해야 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구별해서 하나 하나 해내 가고 싶습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7.03.06 23:07

    좋은 말씀이세요.

    해야 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의 구별...

    오늘은 개강일이었어요.

    오래간만에 학생들과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 회색

    2017.03.07 05:31

    저도 그렇게 하고 싶지만 다 어중간한 일이 되고 한걸음이 갈 수가 없어요.(ㅠ.ㅠ)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480 가주나리 19 2017-09-21
오늘은 바쁩니다. 오전에 법원에 가서 오후에 이나시(伊那市)에 가야 합니다. 내일은 연수회가 있어서 제가 보고를 할 예정이니까 그 준비도 해야 합니다. 자 화이팅 !
1479
실험 +4 update
가주나리 38 2017-09-20
어제 한 실험을 해봤습니다. 요쓰야에 신주쿠가 아니고 도쿄경유로 갔다왔습니다. 어제는 회의후 회식도 있었는데 신주쿠경유의 경우 집에 도착하는 게 오전 0시를 지날 겁니다. 하지만 도쿄경유라면 오전 0시 전에 집에 도착할 수가 있으니까 한 번 해봤 거든요. 문제는 우리 근처에는 신간선역이 없는 것입니다. 신간선을 타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는데 어제는 사쿠다이라역 까지 차로 가서 그 곳에서 신간선을 탔습니다. 아마 그게 가장 편리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문제도 있습니다. 첫째는 사쿠다이라역 까지는 자동차로 80분 정도 걸리는 것입니다. 그건 기분 전환에도 되고 좋은 느낌도 있지만 역시 좀 피곤합니다. 둘째는 당연히 술을 마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건강을 위해 일단 회식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을 결심을 한 사람이니까 어히려 좋지도 있지만 역시 쓸쓸하네요... 어제 실험을 통해서 이것도 한 선택이라고 생각이지만 최선한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앞으도 여러가지 시도하려고 합니다.
1478 가주나리 32 2017-09-19
지금 제가 보고 있는 한국 드라마의 하나가 "이 산 (イ・サン)"입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사극입니다. 아주 긴 이야기입니다. 저는 조금씩 보는 스타일이니까 아직도 보기 끝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슬슬 마지막이 가까워졌습니다. 그 드라마는 사람의 약한 부분과 강한 부분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사람을 마지막 까지 믿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보여줍니다. 정말 대단한 드라마입니다.
1477 가주나리 50 2017-09-18
오늘은 경노 날입니다. 아침에는 쓰래기를 놓아버렸습니다. 오늘은 공부하고 드라마를 보고 시간이 있으니까 독서도 하고 싶습니다. 내일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1476 가주나리 68 2017-09-17
기온이 꽤 내려왔습니다. 어제 밤은 이 가을 처음으로 담요를 두 장 걸고 잤습니다. 두꺼운 이불은 아직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올 것 같습니다.
1475 가주나리 77 2017-09-16
어제는 연수회가 있었습니다. 우리 시내의 두분의 사법서사가 강사를 하셨습니다. 제목은 "사업승계"와 "재산관리"이었습니다. 둘다 전문적이고 선진적인 내용이었습니다. 두분의 강사님은 둘다 앞으로 우리 사법서사는 이런 새로운 분야로 적극적으로 가강하게 도전해야 한다고 말하셨습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솔직히 저는 "사업소계"이나 "재산관리"의 일을 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 대신 저는 다른 사법서사들이 별로 하려고 하지 않는 본인소송이나 소액재판의 지원을 앞으로도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그게 제가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니까요.
1474 가주나리 63 2017-09-15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후에는 연수회가 있습니다. 그후 회식도 있습니다. 저는 몸 때문에 앞으로 회식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도록 결심했으니까, 오늘도 그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1473 가주나리 77 2017-09-14
어제 밤 우연이 재미있는 한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발견했습니다. "法보다 화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실재의 분쟁 당사자가 출연해서 법정에서 진짜 재판처럼 서로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판사나 변호사도 출연하는데 제가 보니 그들은 아마 현역 판사나 변호사인 것 같습니다. 판사가 가능한 한 판결이 아니고 화해로 해결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현실적입니다. 한국어 공부만 아니라 분쟁 해결의 기술에 대해서도 배울 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1472
행복 +2
가주나리 83 2017-09-13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오늘도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실 예정입니다. 바쁜 것은 행복한 것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자.
1471 가주나리 77 2017-09-12
비가 옵니다. 바람이 강합니다.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몇몇의 손님들이 오셔서 바빴습니다. 오늘도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과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1470 가주나리 72 2017-09-11
영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아무튼 전력을 다했습니다. 오늘부터 기어챈지해서 다시 시작합니다. 사실은 다음 달에는 한국어 시험도 볼 겁니다. 하지만 한국어는 제가 좋아하는 언어이니까 공부도 영어보다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까지 정도에는 힘들지 않을 겁니다.
1469 가주나리 72 2017-09-10
드디어 오늘이 왔습니다. 영어 시험날입니다. 오늘위해 열심히 공부하고왔으까 이제 그냥 편하게 전력을 다할 뿐입니다. 화이팅 !
1468 가주나리 68 2017-09-09
어제 좀 어려운 일이 끝났습니다. 다른 사법서사들이 할 수 없어서 사법서사회에서 소개받은 한국적 사람의 상속문제이었습니다. 저도 경험은 없었는데 "제가 하지 않으면 아무도 할 수 없잖아"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당초 몇년도 걸릴 지도 모르라고 생각했는데 3달 정도로 끝났습니다. 어제 손님에 전화하고 보고를했으면 손님이 너무 놀라서 기뻐하셨습니다. 저도 기뻤습니다. 좀 자신감도 생겨서 저도 조금만 더 힘내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1467 가주나리 92 2017-09-07
흐림입니다. 오늘은 법원에 가야 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과 공부를 하겠습니다. It's cloudy. I must go to court today. I'll work and study hard also today.
1466 가주나리 92 2017-09-06
어젯밤 비가 왔습니다. 지금은 그치고 있는데 오늘은 하루 날씨가 좋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손님이 올 예정도 없고 가야 할 곳도 없습니다. 사무실에서 연수회의 자료등을 만들면서 공부도 하려고 합니다.
1465 가주나리 79 2017-09-05
아침은 정말 시원해졌습니다. 저는 며칠전부터 창문을 닫아서 자게 됐습니다. 그리고 어제밤부터 긴팔과 긴바지를 입고 자게 됐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1464 가주나리 208 2017-09-04
영어시험날까지 일주일만 남았습니다. 오늘부터 마지막 전력질주 하겠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한국드라마를 보고싶습니다. 지금은 견디고 있습니다.
1463 가주나리 138 2017-09-03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서점이 휘트니스 센터에 바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서점에는 스타 벅스가 병설되어있어서 음료를 마시면서 책을 읽을 수도 있는 아주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아들이 어렸을 때 가족이 함게 시간을 보낸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쉽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책을 주문하는 사람이 늘어서 서점 경영이 어렵게 되어있다고 상상합니다. 시대의 흐름이니까 어쩔 수 없는 것일 지도 모릅니다만 역시 쓸쓸한 것입니다.
1462 가주나리 95 2017-09-02
지금 나가노현 안에는 저온주의보가 발행되어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까지 추위를 느끼지 않습니다만 아마 농사등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정보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이에 9월이 돼말았습니다. 올해도 앞으로 4 달만 남았다는 것이네요. 하루 하루 열심히 공부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1461 가주나리 120 2017-09-01
어제 회의가 있어서 나가노시에 갔다 왔습니다.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먹기위해 주먹밥을 샀는데, 버스가 붐비해서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마쓰모토성에서 벤치에 앉아서 먹었습니다. 사무실이 바로 가깝으니까 사무실에서 먹어도 좋았지만 일부러 그렇게 했습니다. 밤 조용한 마쓰모토성을 보면서 먹은 주먹밥은 맛있었습니다. 작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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