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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보내려다 시간은 모두에게 똑같다.
  • 閲覧数: 3906, 2017-02-13 05:13:01(2017-02-12)
  • 저는 기운이 떨어지면 꼭 읽은 책이 있어요.

    "Zen "의 책이에요.

    마음이 힘든 때나 생각이 모자랄 때는 도움이 돼요.

    '知足'라는 말이 참 좋아요.

    한국어에 딱 맞는 단어가 있어요. 그건 '족하다'이에요.

    오늘은 마음에새긴 말은 이거예요.

    '明珠在掌' 일부러 먼 곳을 찾지 마라 보배는 이미 손안에 있다.

    '山是山 水是水' 서로 있는 대로 있고 조화한다.

コメント 1

  • 가주나리

    2017.02.13 05:13

    좋은 것을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대학생 때 영어 수업에서 Zen를 제목으로 한 영어 책을 일년간 걸리고 읽은 것을 기억났습니다.
    그 때는 잘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만...
    지금이라면 이해할 수가 있는가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036 회색 1962 2017-01-10
What a shock! I lost my address data in mobile phone. 제가 사용하던 iPad 를 부모님이 집에서 PC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총리하는데 iCloud가 끊지 않아서.... 제 iPhone 데이터가 다 떨어졌어요. 그래서 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연락했다...
6035 회색 1964 2013-10-02
저는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요. 사야.가 씨랑 같이 얘기해요. 아침은 좀시원한 공기, 기분이 좋게 산책해요. 그래도 집으로돌아가는 때는 땀이 나와요. 하지만 그때 하늘을 우러러보면 가을의 별이 너무 예뻐요.
6034 カムサ 1966 2012-11-24
아~ 한국에 가고 싶어요.[:love:] 그리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ビール:] 콘서트도 보고 시장에 가고 구경도 하고 싶어. 하고 싶은게 많아요.[:汗:] 한국에 갔으면 한국어를 말하고 싶어요. 그 때까지 열심히 공부할게요. 연휴를 이용해서 한국에 간 사람이 많은가 아닐까요?[:女性:]
6033 가주나리 1968 2016-03-02
어제 오랜만에 치과에 갔습니다. 며칠전부터 이가 아파서 그렇게 됐습니다. 사실은 사랑니가 남아 있고 그것을 뽑아해야 할까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의사 선생님은 큰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주 다시 갈 예정입니다만 어떻게 될까...
6032 가주나리 1971 2014-06-15
유월 십오일 일요일. 맑아요. 어제 연수회에서 저는 최선을 다했어요. 그래서 만족하고 있어요. 저는 새로운 길을 우리 자신이 개척해야 하는 것을 강조했어요. 제 메시지가 많은 사람들에 전해졌다면 반가워요.
6031 회색 1972 2017-08-24
인류의 역사를 24시간으로 비유하면 '쓰다'라는 행위는 오후 11시 7분 쯤에 생긴거다. 그러니까 글말이야, 말하거나 듣는 게 먼저라는 뜻이죠. 외국어를 공부하니까 공부법에 대해 여러 가지 검색하거나 해서 고민하죠. 그런 때 만난 말이에요. 하긴 옛날은 어느 나라도 이야기로 전하고 왔겠지. '말하고 싶어.'라는 마음으로 공부하니까, 말해서 듣고 흉내내어 말해서...그렇게 연습하는 게 시간이 걸려도 좋은 것 같아요. 영어는 들 수 있는 것이 많으니까 여기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걸 듣고 공부 시작한 때 처럼 앞으로도 노력해요.^^
6030 회색 1974 2016-12-04
오늘은 아침부터 한국어로 크리스마스성을 듣고 기분이 좋아요. 밖은 비가 내리고 기온이 높다. 어제 20도, 오늘은 23도까지.....
6029 회색 1974 2017-06-15
요새 사무실 안에서 아무없는 곳에서 넘어진 것 같아서 무서워요. 걷는 곳은 사람에게 너무 중요한 곳이에요. 그래도 자세와 발하고 다리를 잘 사용하고 걸지 않으면 나중에 큰일날거다. 사람은 걷는 게 당연한 일이지만 잘 걸으세요!! 저도 매일매일 강아지하고 산책하며 노력하겠어요.
6028 회색 1975 2012-11-24
색깔을 다시 공부하겠어요. 하긴 단어를 공부해도 자주 사용하는 단어는 기억해도 전혀 사용하지 않은 단어는 잊어버렸어요. 특히 색깔은 좀 어려워서. 잊었다가 내 책상에 '무지개 색은 빨주노초파남보이다.' 라고 메모가 있어요. 테마를 정하고 일기를 써보자고 말했던 거 언제였니? 무슨 일도 하지 못한 사이에 책을 읽었어요, 힘 낼 위해. 그 중에 '일곱의 습관'도 있어요. 어제부터 오늘까지 몇번도 읽었어요! (아니, 중요한 곳 뿐이에요.) 그 노트가 푸석푸석할 때까지 공부해야 해!
6027 トーシャ 1977 2012-11-24
오늘 내가 얼마전에 했던 "말하기 특별연습"의 빠른말 놀이에 관해서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汗:] 문득 생각해 보니 FT Island의 새 곡이 세상에 나왔어!! [:にこっ:] 봐 버렸어...!![:しくしく:] 새로운 곡 "좋겠어"의 뮤직 클리프하고 라이브 클리프를요. 으으~~ 라이브 제루미(이홍기 씨) 귀여워~[:ぽわわ:] 정말 귀여워요~~.[:ハート:] 완전 좋아~~~.[:love:] 특히 "lonly lonly"의 부분. K-POP팬이라면 안 보면 안 돼요!
6026 가주나리 1977 2014-05-25
오월 이십오일 일요일. 오늘아침은 맑아요. 오늘은 더워지는 거예요. 오늘 오후 시험이 있어요. 오늘 까지 저는 열심히 공부하고 왔어요. 그래서 오늘은 자신을 믿고 즐기고 싶어요.
6025 トーシャ 1978 2012-11-24
선생님 께 생신 축하 드립니다.[:love:] 앞으로도 저희를 지켜보세요. 천천히지만 선생님께서 가르져 주시는 것, 저희가 서로 아는 것을 모으고 즐겁게 게속 공부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6024 회색 1978 2017-06-08
기상청이 장마를 발표하자마자 비가 왔어요. 하지만 오늘은 비 안 온다고 듣고 기뻐요. 선생님 말대로 지금 일본에서는 수국이 여기 저기 아주 예뻐요. 유일한 장마의 즐거움인데요. 한국도 일본과 같은 사철이 있잖아요. 그리고 서로 사철을 행사나 꽃을 보고 느끼고 있는데 왜 수국이 없을까요? 한국에 시는 일본인이 가장 섭섭한 일은 수국이 안 보이는 거래요. 釜山 通度寺에 수국 사진을 하나 찾았어요.^^(예쁘다~)
6023 가주나리 1979 2014-03-24
삼월 이십사일 월요일. 오늘 아침은 추워요. 그러나 오늘은 앞으로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또 새로운 일주가 시작해요. 저는 새로운 마음로 열심히 하자.
6022 가주나리 1979 2016-03-13
어제는 선배에서 초대받아서 "일본술과 메밀을 즐기는 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실은 저는 일본술이 서투르입니다. 다음 일에 머리가 아프게 되니까요... 하지만 어제는 일본술밖에 없었으니까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근데 일본술도 나쁘지 않네요. 중요한 것은 너무 마시지 않는 것입니다. 술 후의 메밀도 맛있었습니다.
6021 구름^ㅁ^ 1979 2017-06-03
오전은 세탁했어요. 오후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렸어요. 그리고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책을 읽었어요. 저녁은 치과에서 정기 검진을 했어요. 내일은 비투비 창섭 씨의 솔로 데뷔 쇼케이스에 갈게요.
6020 회색 1981 2016-12-17
아침은 너무 추웠어요. 근데 낮엔 내가란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어! 오랜만에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을 봤어요. ..또 문방구 세일에 갔다왔어요.^^ 오랫동안 찾았던 회색 펜을 샀어요!! 이것으로 수첩을 쓰는 거다~~!! 너~무 기뻐요.
6019 ワンワン 1982 2012-11-24
요즈음 아이들 키우기라는 텔레비전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아 시간이 없어서 그만 가겠어요
6018 みかどんごん 1982 2012-11-24
今日初めてこのサイトに登録したけどすごくわかりやすい! これからがんばります! 안녕
6017
극복 +5
가주나리 1982 2015-12-16
어제부터 목이 아픕니다. 약극에서 약을 사서 먹었는데, 아직 앞습니다. 열도 없고 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지 않고 극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