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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보내려다 시간은 모두에게 똑같다.
  • 閲覧数: 3725, 2017-02-13 05:13:01(2017-02-12)
  • 저는 기운이 떨어지면 꼭 읽은 책이 있어요.

    "Zen "의 책이에요.

    마음이 힘든 때나 생각이 모자랄 때는 도움이 돼요.

    '知足'라는 말이 참 좋아요.

    한국어에 딱 맞는 단어가 있어요. 그건 '족하다'이에요.

    오늘은 마음에새긴 말은 이거예요.

    '明珠在掌' 일부러 먼 곳을 찾지 마라 보배는 이미 손안에 있다.

    '山是山 水是水' 서로 있는 대로 있고 조화한다.

コメント 1

  • 가주나리

    2017.02.13 05:13

    좋은 것을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대학생 때 영어 수업에서 Zen를 제목으로 한 영어 책을 일년간 걸리고 읽은 것을 기억났습니다.
    그 때는 잘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만...
    지금이라면 이해할 수가 있는가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5933 minia 1900 2012-11-24
がんばった! そして・・・テスト、、なんと、100点!!!!とれたっ!! たぶん、、まぐれだとおもうけれど・・・[:汗:]でもでも、うれしい! がんばる気が湧いたさ~♪
5932 あさりん 1901 2012-11-24
오늘도 바빴어요.매일매일 머리속은 한국어만.열심히 공부 해야 해요.
5931 회색 1902 2013-06-13
.드디어 때가 왔어요! 아들이 돌아왔어요.너무 힘든 나날이었어요. 근데 우리 아들은 후회하지 않다고 말해요. 그 경험을 살리고 앞으로 잘 살아야 돼!
5930 회색 1903 2012-11-24
다른 사람에 비해서 난 시간이 있을 텐데. 어머님이 같이 살고 있어서 식사 준비도 같이 해 주시기 때문에. 그러니까 제가 회사부터 늦게 돌아와도 아들은 저녁을 이미 먹고 있어요. 내 생활은 이렇게 식구들이 도와 주시고 있어요. 저는 부모님한테 뭔가 해 줄 것이 있을까요? 내 입장은 행복하다고 감사하며 열심히 살게요! 부모님한테도 잘할게요!
5929 나무마을 1904 2012-11-24
いつかは韓国語で日記を書いてみせるo(^o^)o 화이팅!!
5928
복직 +4
토끼양 1907 2016-01-21
한번에 두가지를 못 하는 것 같아요. 요즘 복직을 생각해서 정신이 없어서...변명ㅜㅜ 저는 교통사고 당하고 3개월 반정도 쉬고 있었는데 화요일부터 복직했어요. 퇴원했을 때도 생각 났었는데 뭔가를 시작하면 그것이 다 재활이 되는 것 같아요. 집에 오면 가사가 내 몸의 재활이 되고 좀좀 할 수 있게 됐어요. 그래서 집에 있으면 언제까지나 할 수도 없을 일도 직장에서 일하게 되면 할 수 있게 될 것 같다고요. 이전과 같이 몸이 잘 할 수 없고 답답하지만 잘 될거지요!? 오늘도 파이팅!!
5927 회색 1907 2017-05-21
7월이 되면 우리 회사 건강검진이에요. 다이어트중인데 요즘 정체기인지 체중이 안 줄어요. 저는 혈압과 다리는 좀 안 좋아요. 체중이 줄었으면 다 잘 될 거라고 의사 선생님은 말씀하셔요. 앞으로 1~2개월 남았어요. 올해는 좋은 결과를 받고 싶어요.
5926 회색 1907 2017-09-01
아침 산책은 시원하게 됐다. 낮은 아직 34~5℃ 있어요. 지금은 너무 바빠서 피곤하지만 어젯밤에 "덕터즈"를 또 봤다. 전에도 말했는데 이 드라마는 정말 대사가 좋아서 기분이 좋아져요. 힘들 때 보고 싶은 드라마는 아마 처음이에요. 주말은 또 "토토로"를 영어로 볼거에요. 영어는 사람의 이름을 그냥 불린 게 좀 어색해요. "언니~!!"라고 부르지 않고 "사즈키~"라고 해요. 우리한테는 좀 이상하지 않아요?
5925
헌혈 +2
가주나리 1908 2015-11-22
어제는 사무실 청소를 했어요. 오후에는 헌혈을 하로 갔다 왔어요. 일년만이었어요. 헌혈에 가면 커피나 콘 스프등의 따뜻한 음료가 무료로 마실 수 있어요. 더욱 선물도 받을 수가 있어요. 저는 레토르트 카레를 골랐어요. 음료나 선물이 목적이 아니지만 솔직이 기뻐요. 오늘 아침 조금 늦게 일어났어요. 일요일 아침은 항상보다 천천이 할 수 있으니까 좋아요.
5924 가주나리 1909 2016-02-25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장시간의 회의입니다. 버스로 갈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923 회색 1911 2016-11-07
어제는 부모의 한마디로 온일이마음이 설렌다. 평소대로 보내고 있었는데 기분이 계속 안좋다. 하루종일 이것저것해서 계속 써 있으니 많이 피곤했다. 매일 오후 5시가 되면 부모님은 방에 들어가시고 쉬었어요. 그 후에 체조하고 누워서 쉬었는데 아침도 저녁도 혈압이 좀 높였어요. 오늘 아침은 내리고 있어서 괜찮아요.^^ 사람은 한 마디로 몸이 나쁘게 만든다고 잘 알았어요. 저도 말을 조심해야겠어요. 자~, 일주일이 시작이다!! 여러분 추워요? 여기는 아직....^^
5922 가주나리 1911 2017-06-24
오늘은 두 가지 연수회가 겹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 지방에서, 또 하나는 도쿄에서 열립니다. 고민한 후 저는 도쿄에 가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목 상태가 아직 좋지 않아서 결국 도쿄가기는 포기하고 우리 지방의 연수회에 가기로 했습니다. 조금 유감이지만 이쪽의 연수회도 관심이 있는 내용이니까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5921 토끼양 1914 2016-01-27
입학시험 시즌이 왔습니다. 학생들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선생님들도 정신없는 계절이네요. 우리 지역에서 독감 유행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다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최선을 다 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5920 가주나리 1915 2017-05-29
오늘 아침은 조금 시원했습니다. 이번주는 오월이 끝나고 유월이 시작하는 주입니다. 새로운 년도의 사업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하루 하루 착실하게 살 고 싶습니다.
5919 ワンワン 1917 2012-11-24
요즈음 아이들 키우기라는 텔레비전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아 시간이 없어서 그만 가겠어요
5918
아쇼 +1
아쇼리 1918 2012-11-24
5917 カムサ 1919 2012-11-24
아~ 한국에 가고 싶어요.[:love:] 그리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ビール:] 콘서트도 보고 시장에 가고 구경도 하고 싶어. 하고 싶은게 많아요.[:汗:] 한국에 갔으면 한국어를 말하고 싶어요. 그 때까지 열심히 공부할게요. 연휴를 이용해서 한국에 간 사람이 많은가 아닐까요?[:女性:]
5916 가주나리 1919 2016-05-04
어제는 헌법 기념일이고 저는 헌혈을 했습니다. 요즘은 년에 2,3번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작년에도 헌법 기념일에 헌혈을 했고든요. 어제는 제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헌혈을 하고 있었습니다. 평소는 바빠서 어려우니까 휴일에 헌혈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보고 저도 느낌이 좋아졌습니다. 작은 것일 지도 모르겠지만 필요로 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니까 앞으로도 가능한 한 계속하고 싶습니다.
5915 회색 1919 2016-05-30
이번 주는 날씨가 좋아질 것 같아요. 그것은 더 더워진 것이에요.(휴~) 비가 싫어, 더운 것도 싫다니 정말 제멋대로지..... 싫다 싫다 하지말고 일하러 가는 준비해야겠다. 멍하게 하지 말고 빨리 빨리....^^
5914 회색 1919 2017-03-21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강아지도 이제 11살이 됐어요. 인간이라면 어느새 내 나이를 넘어졌어요. 하지만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앞으로도 나와 함께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