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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낀 것
  • 閲覧数: 6046, 2017-02-12 15:42:51(2017-02-11)
  • 어젯밤 한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올해 11월에 우리 현내에서 열릴 전국적인 집회의 준비회였습니다.
    금융피해나 가난을 없게 할 위한 집회입니다. 
    매년 여기 저기의 도도부현에서 열리는 집회인데요, 실은 약 16년 전에도 우리 나가노현에서 열린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때도 참가했는데요, 어젯밤에 느낀 게 하나 있습니다.
    그건 우리 사법서사도 변호사도 적극적으로 간여하는 사람들이 16년 전과 거의 변하지 않다 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이건 좋은 것이 아니고 오히려 문제입니다.
    우리는, 아니, 저는 그동안 뭘 하고 왔는가...
    자신으로는 열심히 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그게 올바른 것이었나...
    더 젊은이나 후배에게 목소리를 걸고 같이 해야 했던 것이 아닌가...
    그런 걸 느꼈습니다.

コメント 1

  • 회색

    2017.02.12 15:42

    선배로서 느낀 일이 있는 것 같아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5956 회색 4699 2017-03-22
작년 겅간진단에서 혈압에 대해 주의를 박고 병원에 가게 됐어요. 그 때부터 1개월 한 번 병원에 다지고 있어요. 약을 먹으면 결과가 좋아 앞으로도 계속 의사 선생님 말대로 노력해요. 생활을 다시 보고 식품을 그르고 가면 다이어트도 될 거다.^^ 오전에 병원에 가서 오후엔 회사에 갈 거예요.
5955 가주나리 5332 2017-03-21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일기 예보는 눈이 될 지도 모릅니다라고 말씀하시고 있는데, 그렇게 될 지 않는 걸 원합니다. 오늘은 오후 법원에 갑니다. 밤에는 영어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화이팅 !
5954 회색 1975 2017-03-21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강아지도 이제 11살이 됐어요. 인간이라면 어느새 내 나이를 넘어졌어요. 하지만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앞으로도 나와 함께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자!^^
5953 회색 4746 2017-03-20
붙박이장의 책상에서 Quilling 했다. 역시 좋아한 일을 하면 시간이 빠르다. 3연휴 동안 날씨가 좀 안 좋아서 큰 빨래는 할 수 없었다. 봄이 오기 때문에 옷이나 침구를 갈아넣고 싶었는데.... 아직 추운 날이 올까요?
5952 가주나리 1726 2017-03-20
어제 제가 좋아하는 한국의 라디오 프로그램"오늘같은 밤"의 최종회가 끝났습니다. 2년 6개월 매일 밤 2시간의 생방송을 계속해 오신 장예원 씨의 노력에게 마음으로 부터 감사합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요즘의 6개월밖에 듣고 있지 않습니다만 이 프로그램은 확실이 저를 구제해주셨습니다. 이 시기에 이런 프로그램에 만날 수가 있었다는 것이 기적이고 행복합니다. 역시 한국어는 저에게는 특별한 언어입니다. 방송은 끝났지만 저는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한국어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우리 이제 잘 가요.
5951 누마 2693 2017-03-19
지금 시험을 보기 위해서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리는 대학교까지 갈 버스를 타고 있는데요. 아까 트러블이 생겨서 너무 초조했어요. 우리집 가까운 정류장은 순환버스 반환점에서도 가까우니까 문제없다고 생각해서 목적지와 반대편에 갈 버스를 탔어요. 그러나 5분 정도 가면 버스터미널 같은 곳에 도착하자마자 운전기사님이 내리세요라고 했거든요! 기사님한테 사정을 이야기하면 터미널 장내의 같은 번호의 다른 버스가 있는 곳까지 버스러 대려다주셨어여. 그버스도 출발하려던 참이었는데 아까 탄 버스의 기사님 덕분에 무사히 탈 수 있었어요. 일찍 집을 나갔으니까 다행이었는데 하마터면 지각할 뻔했어요.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5950 가주나리 6017 2017-03-19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오전 9시에 영어 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그리고 오전 10시에 한국어 회화 수업을 받을 겁니다. 그후 오전 11시에 미용실을 예약 했으니까 머리카락을 자르 겁니다.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은 매우 오랜만입니다. 오후는 느긋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5949 회색 2982 2017-03-19
지난 주말에 방 꾸밀지 했잖아요. 그 때 전부터 생각했던 것이 했다. 그건...요새 사용하지 않은 PC책상을 분해하고 작은 붙박이장을 책상으로 만든 것이다. 일주일동안 지나고 사용하기 쉽고 방은 조금 넓게 되고 아주 많이 마음에 든다. 잘했어요.^^
5948 가주나리 2192 2017-03-18
오늘은 도쿄에서 심포지엄이 있어서 참가 신청을 했는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 갈 수가 없게 됐습니다. 기대하고 있었는데 유감입니다. 대신 생긴 시간을 고맙게 유효하게 사용하고 싶습니다.
5947 회색 5483 2017-03-18
어제는 회사 일은 괜찮았어요. 시스템부의 사람들이 잘 일을 했나봐요. '시장기를 즐기다.' 사실은 저는 요새 시장기를 느낀 때가 없거든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물을 많이 마시고 늘 코 앞에 사탕이나 과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장기를 느끼지 않아도 시간이 되면 식사해서 좀 살이 쪘어요. 좀?! 아니 많이 쪘어요. 하지만 바빠서 여러 가지 잊고 그냥 일하면 일이 끝나자마자 시장기를 느꼈어요. 아~, 이것이다!..... 이 느낌이다.....다이어트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