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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에 회사의 행사가있어서 에버랜드갈 예정이 있었거든요.
  • 閲覧数: 1238, 2016-09-03 09:05:30(2016-09-03)
  • 3일전에 아들이 수족구병에 걸렸어요.올해에들어 2번쩨예요.

    사정이있어서 일단 8월말 까지로 어린이집을 그만두게 됬는데, 마지막주 이에도 불구하고 못 가서 유감였어요...


    오늘 아침은 아들은 몸상태도 나아서 식욕도 나왔는데, 와이프 입안에도 구네염 같은 부스럽이 5,6게 생겼어요.

    가족네 팬데믹!?


     이병에대하는 잘 모르겠는데 감염력이 강한 병인 것 같네요.

コメント 3

  • 가주나리

    2016.09.03 06:42

    정말 힘든 상태이네요.
    가족분들의 몸을 소중이 하면서 누마 씨도 조심하십시오.
  • 회색

    2016.09.03 07:07

    아드님은 이제 괜찮아요?
    아이가 아프면 부모는 힘들겠어요.
    게다가 부인까지....괜찮아요?
    입 안이라면 먹을 수 없잖아요.
    걱정해요....누마 씨는?
  • 선생님

    2016.09.03 09:05

    아이고...어떡해요...

    아이하고 부인이 많이 힘들겠어요...

    누마 씨도 조심하세요!

    빨리 쾌차하셔야 되는데...ㅠ.ㅠ

    > 오늘 아침은 아들은 몸상태도 나아서 식욕도 나왔는데

    -> 오늘 아침은 아들은 몸상태도 나아서 식욕도 좋아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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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누마 331 2017-04-05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주말에 일본에 갔다왔어요. 장소는 가마쿠라의 유면한 신사였어요. 신사의 일본식 결혼식이 보기 드문 광경인지 신사의 방문 하시던 외국인관광객들도 사진을 많이 찍어 있었어요. 조금 비가 왔는데 예쁜 봄의 경지였어요. 월요일 한국에 돌아왔는데 제가 사는 경기도도 따뜻해지고 봄 답게 되었어요.
25 누마 205 2017-03-19
지금 시험을 보기 위해서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리는 대학교까지 갈 버스를 타고 있는데요. 아까 트러블이 생겨서 너무 초조했어요. 우리집 가까운 정류장은 순환버스 반환점에서도 가까우니까 문제없다고 생각해서 목적지와 반대편에 갈 버스를 탔어요. 그러나 5분 정도 가면 버스터미널 같은 곳에 도착하자마자 운전기사님이 내리세요라고 했거든요! 기사님한테 사정을 이야기하면 터미널 장내의 같은 번호의 다른 버스가 있는 곳까지 버스러 대려다주셨어여. 그버스도 출발하려던 참이었는데 아까 탄 버스의 기사님 덕분에 무사히 탈 수 있었어요. 일찍 집을 나갔으니까 다행이었는데 하마터면 지각할 뻔했어요.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24 누마 226 2017-03-16
열이나서 목이 아파질 감기에 걸려서 병원 갔다왔는데요. 편소부터 생각하는 것인데 한국의 약들은 사이즈 가 너무 크고 삼키기가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이번에 처방된 약도 커서 먹고 싶지 않은 정도예요. 그러나 사이즈 뿐만 아니라 효과도 크기 때문에 내일 모레에는 나은 것 같네요.
23 누마 443 2017-02-05
어제 살고 있는 아파트 바로 맞은 편에 있는 상업 시설내의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어요. 거리 전체가 일시적으로 부옇고 NAVER뉴스에서도 톱이 된 정도로 큰 화재였어요. 슈퍼도 있고 가족들이 매일같이 가는 시설 때문에 무척 놀랐어요. 뉴스에서는 미로같은 구조가 문제였다 든가 유독 가스가 발생하기 쉬운 건축 재료가 많이 사용 되고있다 든가 안내방송 소리가 작은 것이 피해가 크게된 요인이라고 했어요. 그 건물 만이라면 매일같이 가니까 잘 알 고 있는데 평소부터 어딘가에 갈 때에는 꼭 비상구를 미리 확인 해야한다고 재차 생각했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삼가 빕니다.
22 누마 324 2017-02-03
설연휴와 연차를 이어서 시코쿠여행 갔다 왔어요.맛있는 우동 먹거나 온천에 가거나 해서 즐거운 휴가 였어요. 오늘은 오랜만에 일을 했기 때문에 평소보다 좀 피곤한 기분이에요. 3월에는 처음으로 토픽시험도 보려고 하니까 오늘부터 나사를 조이고 여러가지를 열심히 해야겠네요٩( ᐛ )و
21 누마 457 2017-01-27
설연휴가 되었어요. 첫날의 오늘은 근처의 공원이나 쇼핑몰, 미용실등에 가서 느긋하게 보냈어요. 지난주 쯤 부터 한국에서도 드디어 포켓몬Go 서비스가 해금되고 그 때문인지 공원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거는 사람이 많이 있었어요. 미용실에서는 30세쯤의 한국남성들한테 유행하고 있는 스타일로 해달라고 주문했어요.왠지 한국인 같은 스타일로 된 것 같아요.기분 탓일까 ?(°_°)?
20 누마 563 2017-01-07
너무 추운날이 계속된 가운데 침실의 론돌이 고장 았어요. 이틀간 평소보다 높은 설정으로 켠 채로 놓았는데 전혀 온도가 올라가지않아요. 가족들이 오기전에 나으면 좋겠는데... 토요일은 관리사무소가 오전중 밖에 영업하지 않기 때문에 10시가 되면 바로 가야겠네요.
19 누마 300 2016-12-30
또 버스 안에서 쓰고 있어요. 일기 쓸 때는 항상 버스안에 있는 것 같아요. 한국은 기본적으로 일본식 振替休日가 없으니까 올해처럼 12/31・1/1가 토요일 ・일요일이라면 뭔가 아까운 느낌이 있어요. 그러나 저는 연차를 받아서 오늘부터 나흘 동안 일본 처가에 가요.한 달 만에 아내와 아들에 만나는 건 너무 기대가 돼요. 오늘아침도 꽤 춥군요.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리고 버스 타기전에 산 커피가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에 완전히 아이스커피로 변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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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 +4
누마 572 2016-12-02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강원도에 회사 엠티로 왔어요. 보통 교류가 없는 다른 부서의 사람들와 많이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강원도는 북한에 가까운 정도로 북쪽지역 이니까 역시 경기도 보다 한결 주워요(*´-`)
17 누마 471 2016-11-23
한국에 온 지 일년 반이 지났어요. 출근 할 때 매일 타고있던 자전거가 드디어 빵구 해버렸어요. 도로는 넓은데 전체적에 울퉁불퉁 하고 있으니까 조심해서 탔는데 아쉬었어요. 그러나 자전거 가게에 갔다오면 빵구뿐만 아니라 추부도 고장이 난다고 해요. 게다가 일제자전거 니까 다이어 규격이 한국제품와 달라서 수리비용이 비싼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수리를 포기해서 한국자전거 살지를 망설이고 있어요.
16 누마 955 2016-09-09
어제는 한국에와서 저음으로 건강검진 받았어요. 위랑 대장의 내시경검사도 있었는다 한국에서는 수면내시경 라고 해서 주사를 맞고 잠 자는 동안에 둘다 끝나는 검사가 일반적이래요. 아주 쾌적했어요. 오늘은 금요일인까 일찍 집에 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하네요.
누마 1238 2016-09-03
3일전에 아들이 수족구병에 걸렸어요.올해에들어 2번쩨예요. 사정이있어서 일단 8월말 까지로 어린이집을 그만두게 됬는데, 마지막주 이에도 불구하고 못 가서 유감였어요... 오늘 아침은 아들은 몸상태도 나아서 식욕도 나왔는데, 와이프 입안에도 구네염 같은 부스럽이 5,6게 생겼어요. 가족네 팬데믹!? 이병에대하는 잘 모르겠는데 감염력이 강한 병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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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3
누마 1233 2016-08-28
8월상순부터 장모님과 처제가 한국에 계시니까 나갈 기회가 눌었어요. 주말 마다 버스 타고 어딘가에 가요... 지난주는 강남방면에 갔어서 가족들이 백과점에서 쇼핑하는 동안에 선생님에 만날 수 있었어요. 평소는 1시간도 한국말로 이야기하는 기회가 별로 없으니까 정말 소중한 경험을 했어요. 선생님한테 지적을 받은점, 이야기하는 가운데에 자신에서 궁금한 버릇이나 약한점을 의식하고 연습해서 한결 잘하게되면 좋겠어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여러가지의 시장에 천이나 식기를 사러 갔는데 아기를 안으면서 2만보이상 걸어서 허리 좀 아픈데…
13 누마 2290 2016-08-24
살고 있는 아파트근처에 동탄센트럴파크라는 큰 공원이 있어요. 그 곳에서 매일 아침 6시예전 부터 테니스나 축구를 열심히 연습하는 어른들이 많이 보여요. 밤도 10시넘게 까지 운동장이 물론 시낸물로 물놀이 하는 어린이와 부모님들, 벤치에 앉고 이야기 나누눈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요. 아침 운동하고 낮에 일이나 공부등을 하고 밤도 놀고 있겠지? 체력 많네요... 그 에너지가 공업도시 동탄을 만들고 있군요. 나 같은 경우엔 더워서 에어컨은 계속 사용하고 장문밖의 그런 모습을 보고 감탄할 뿐입니다. 오늘은 조금만 수면이 모자라서 머리가 멍해요. 이러한 때는 사고 나지얺도록 조심해야하네요.
12 누마 945 2016-08-10
지금은 아내랑 아들, 처제를 공항에 데리러 갈 고속버스안에서 쓰고 있어요. 원래는 30분전에 출발하는 버스에 탈 예정 였지만 정류장앞에 불법으로 주차된 차량 때문에 운전수가 나를 볼수 없어서 그냥 가버렸거든요. 버스안에서 마시려고 아이스 커피 샀는데 미지근해졌어요. 살고 있는 지역에서도 불법주차, 신호무시, 보도를 달리는 택배 오트바이등 운전 매너가나쁜 사람이 많아서 그점에는 아직 당분간 익숙하지 못하겠네요...
11 누마 1381 2016-07-19
아들은 아직 일본어도 조금밖에 모르지만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향인지 때때로 한국말 이야기해요. 특히 '안녕' 랑 '안돼' 는 완벽이에요. 어제 동물원 갔는데 그는 짜증을 내서 게속 '안돼'라고 외쳐서 모르는 한국인 관광객이 사탕 주셨어요. 그분 우리 현치의 일본인이라고 알고 웃었어요. 내년에는 제가 모르는 한국어도 이야기해서 아이가 말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10 누마 810 2016-07-18
여름 휴가 때문에 가족들과 일본에 돌아왔어요. 한국에서는 차도없고 운전하지 않지만 오래간만에 타면 기분이좋네요. 일주일 동안 즐겁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들도 할머니에 만나서 너무 기쁘게보여요.
9 누마 1049 2016-07-04
주말 아들이 수족구 병에 걸렸더. 3일 이따가 다시 병원가서 선생님한테 허가 받아지 않으면 어린이집 못 가요. 증세는 가볍게 됬지만 어린이집에서 아직 많이 유행하고 있고 2번이상 걸릴 아이들도 있다고 하니까 조심해야한다. 1달 중에 11일 이상 출석 해야한다 라는 규칙이 있는데 우리 7월18일 부터 일본에 갈예정이 있고... 구 때문에 출석 일수가 부족 해버렸다.
8 누마 1369 2016-05-06
집주인이 아파트를 이미 팔아 버렸다. 다행히 살지않고 누군가에게 임대하려고하는분이 이 방을 샀다고 한다. 이사하지않고 같은 방에 계속 살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다음은 가족들은 어제의 어린이날 부터 4일 연휴에도 불구하고 이사할지도 몰라서 제가 아무계획도 했지않은 것에 불만이 있다고한다. KTX도 비행기도 티켓이 이미매진해버렸으니까 집에서 가까운 지역에서 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
7 누마 841 2016-04-27
한국에 와서 1년이 지났다. 외국 생활에도 익숙해져서 순조롭다...고 생각하는데, 악마의 편지를 받았다. 지난주 금요일에 갑자기 부동산 업체에서 문자메일이 와서 이사해야하게 되었다. 나가야하는 날짜는 이미 정해졌다고 한다. 설마5/14 ! 하지만 돌아가는 집이 없는 커녕 아직 찾기시작하지도 안하는데 ! 아들도 4월부터 어린이집에 입학했던 바로 직후있는데... 앞으로는 너무 힘들게 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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