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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박은 항상 잘못고 호박이라고 해요
  • 閲覧数: 4732, 2016-07-20 06:08:03(2016-07-19)
  • 아들은 아직 일본어도 조금밖에 모르지만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향인지 때때로 한국말 이야기해요.

    특히 '안녕' 랑 '안돼' 는 완벽이에요.

    어제 동물원 갔는데 그는 짜증을 내서 게속 '안돼'라고 외쳐서 모르는 한국인 관광객이 사탕 주셨어요.

    그분 우리 현치의 일본인이라고 알고 웃었어요.

    내년에는 제가 모르는 한국어도 이야기해서 아이가 말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コメント 3

  • 선생님

    2016.07.19 21:48

    아이들이 말을 배우는 속도가 더 빠르니까 정말 내년에는 그렇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 회색

    2016.07.20 05:41

    누마 씨, 안녕하세요?
    아드림은 한국어를 말해져요?
    어린때에 정말 좋은 경험하고 있네요.
    그러게요. 내년이 되면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그때는 아마도 누마 씨도 날아들 수 있게 될거예요.
    아드님하고 일본어, 한국어 둘 다 잘말 수 있을 거예요.
    아~, 부어워요.^^
  • 가주나리

    2016.07.20 06:08

    아드님이 동물원에서 "안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정말 부럽고 그리고 마음이 따뜻하게 됐습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28 누마 127 2017-06-28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일본출장이에요. 요즘 좀 바빠서 아침시프트하면서 밤늦게까지 일했으니까 수면이 부족하되어있는데, 오늘은 이동시간이 많네요. 인천공항까지의 고속버스 센다이까지의 비행기! 낮에 잘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네요.
27
귀국 +3
누마 731 2017-05-09
열흘동안 일본에 가서 어제 한국에 돌아왔어요. 어제는 어버이날이라고 해서 부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는 날 때문에 꽃다발을 가지고 다니는 학생들을 여기저기로 봤어요. 마지막으로 母の日에 꽃다발을 보낸 적이 언제였던가.그러고 보니 다음주는 일본母の日가 있네요.
26 누마 1500 2017-04-05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주말에 일본에 갔다왔어요. 장소는 가마쿠라의 유면한 신사였어요. 신사의 일본식 결혼식이 보기 드문 광경인지 신사의 방문 하시던 외국인관광객들도 사진을 많이 찍어 있었어요. 조금 비가 왔는데 예쁜 봄의 경지였어요. 월요일 한국에 돌아왔는데 제가 사는 경기도도 따뜻해지고 봄 답게 되었어요.
25 누마 959 2017-03-19
지금 시험을 보기 위해서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리는 대학교까지 갈 버스를 타고 있는데요. 아까 트러블이 생겨서 너무 초조했어요. 우리집 가까운 정류장은 순환버스 반환점에서도 가까우니까 문제없다고 생각해서 목적지와 반대편에 갈 버스를 탔어요. 그러나 5분 정도 가면 버스터미널 같은 곳에 도착하자마자 운전기사님이 내리세요라고 했거든요! 기사님한테 사정을 이야기하면 터미널 장내의 같은 번호의 다른 버스가 있는 곳까지 버스러 대려다주셨어여. 그버스도 출발하려던 참이었는데 아까 탄 버스의 기사님 덕분에 무사히 탈 수 있었어요. 일찍 집을 나갔으니까 다행이었는데 하마터면 지각할 뻔했어요.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24 누마 922 2017-03-16
열이나서 목이 아파질 감기에 걸려서 병원 갔다왔는데요. 편소부터 생각하는 것인데 한국의 약들은 사이즈 가 너무 크고 삼키기가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이번에 처방된 약도 커서 먹고 싶지 않은 정도예요. 그러나 사이즈 뿐만 아니라 효과도 크기 때문에 내일 모레에는 나은 것 같네요.
23 누마 1587 2017-02-05
어제 살고 있는 아파트 바로 맞은 편에 있는 상업 시설내의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어요. 거리 전체가 일시적으로 부옇고 NAVER뉴스에서도 톱이 된 정도로 큰 화재였어요. 슈퍼도 있고 가족들이 매일같이 가는 시설 때문에 무척 놀랐어요. 뉴스에서는 미로같은 구조가 문제였다 든가 유독 가스가 발생하기 쉬운 건축 재료가 많이 사용 되고있다 든가 안내방송 소리가 작은 것이 피해가 크게된 요인이라고 했어요. 그 건물 만이라면 매일같이 가니까 잘 알 고 있는데 평소부터 어딘가에 갈 때에는 꼭 비상구를 미리 확인 해야한다고 재차 생각했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삼가 빕니다.
22 누마 1080 2017-02-03
설연휴와 연차를 이어서 시코쿠여행 갔다 왔어요.맛있는 우동 먹거나 온천에 가거나 해서 즐거운 휴가 였어요. 오늘은 오랜만에 일을 했기 때문에 평소보다 좀 피곤한 기분이에요. 3월에는 처음으로 토픽시험도 보려고 하니까 오늘부터 나사를 조이고 여러가지를 열심히 해야겠네요٩( ᐛ )و
21 누마 1330 2017-01-27
설연휴가 되었어요. 첫날의 오늘은 근처의 공원이나 쇼핑몰, 미용실등에 가서 느긋하게 보냈어요. 지난주 쯤 부터 한국에서도 드디어 포켓몬Go 서비스가 해금되고 그 때문인지 공원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거는 사람이 많이 있었어요. 미용실에서는 30세쯤의 한국남성들한테 유행하고 있는 스타일로 해달라고 주문했어요.왠지 한국인 같은 스타일로 된 것 같아요.기분 탓일까 ?(°_°)?
20 누마 1263 2017-01-07
너무 추운날이 계속된 가운데 침실의 론돌이 고장 았어요. 이틀간 평소보다 높은 설정으로 켠 채로 놓았는데 전혀 온도가 올라가지않아요. 가족들이 오기전에 나으면 좋겠는데... 토요일은 관리사무소가 오전중 밖에 영업하지 않기 때문에 10시가 되면 바로 가야겠네요.
19 누마 969 2016-12-30
또 버스 안에서 쓰고 있어요. 일기 쓸 때는 항상 버스안에 있는 것 같아요. 한국은 기본적으로 일본식 振替休日가 없으니까 올해처럼 12/31・1/1가 토요일 ・일요일이라면 뭔가 아까운 느낌이 있어요. 그러나 저는 연차를 받아서 오늘부터 나흘 동안 일본 처가에 가요.한 달 만에 아내와 아들에 만나는 건 너무 기대가 돼요. 오늘아침도 꽤 춥군요.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리고 버스 타기전에 산 커피가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에 완전히 아이스커피로 변해졌어요.
18
엠티 +4
누마 912 2016-12-02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강원도에 회사 엠티로 왔어요. 보통 교류가 없는 다른 부서의 사람들와 많이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강원도는 북한에 가까운 정도로 북쪽지역 이니까 역시 경기도 보다 한결 주워요(*´-`)
17 누마 1048 2016-11-23
한국에 온 지 일년 반이 지났어요. 출근 할 때 매일 타고있던 자전거가 드디어 빵구 해버렸어요. 도로는 넓은데 전체적에 울퉁불퉁 하고 있으니까 조심해서 탔는데 아쉬었어요. 그러나 자전거 가게에 갔다오면 빵구뿐만 아니라 추부도 고장이 난다고 해요. 게다가 일제자전거 니까 다이어 규격이 한국제품와 달라서 수리비용이 비싼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수리를 포기해서 한국자전거 살지를 망설이고 있어요.
16 누마 1332 2016-09-09
어제는 한국에와서 저음으로 건강검진 받았어요. 위랑 대장의 내시경검사도 있었는다 한국에서는 수면내시경 라고 해서 주사를 맞고 잠 자는 동안에 둘다 끝나는 검사가 일반적이래요. 아주 쾌적했어요. 오늘은 금요일인까 일찍 집에 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하네요.
15 누마 2322 2016-09-03
3일전에 아들이 수족구병에 걸렸어요.올해에들어 2번쩨예요. 사정이있어서 일단 8월말 까지로 어린이집을 그만두게 됬는데, 마지막주 이에도 불구하고 못 가서 유감였어요... 오늘 아침은 아들은 몸상태도 나아서 식욕도 나왔는데, 와이프 입안에도 구네염 같은 부스럽이 5,6게 생겼어요. 가족네 팬데믹!? 이병에대하는 잘 모르겠는데 감염력이 강한 병인 것 같네요.
14
외출 +3
누마 3027 2016-08-28
8월상순부터 장모님과 처제가 한국에 계시니까 나갈 기회가 눌었어요. 주말 마다 버스 타고 어딘가에 가요... 지난주는 강남방면에 갔어서 가족들이 백과점에서 쇼핑하는 동안에 선생님에 만날 수 있었어요. 평소는 1시간도 한국말로 이야기하는 기회가 별로 없으니까 정말 소중한 경험을 했어요. 선생님한테 지적을 받은점, 이야기하는 가운데에 자신에서 궁금한 버릇이나 약한점을 의식하고 연습해서 한결 잘하게되면 좋겠어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여러가지의 시장에 천이나 식기를 사러 갔는데 아기를 안으면서 2만보이상 걸어서 허리 좀 아픈데…
13 누마 3033 2016-08-24
살고 있는 아파트근처에 동탄센트럴파크라는 큰 공원이 있어요. 그 곳에서 매일 아침 6시예전 부터 테니스나 축구를 열심히 연습하는 어른들이 많이 보여요. 밤도 10시넘게 까지 운동장이 물론 시낸물로 물놀이 하는 어린이와 부모님들, 벤치에 앉고 이야기 나누눈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요. 아침 운동하고 낮에 일이나 공부등을 하고 밤도 놀고 있겠지? 체력 많네요... 그 에너지가 공업도시 동탄을 만들고 있군요. 나 같은 경우엔 더워서 에어컨은 계속 사용하고 장문밖의 그런 모습을 보고 감탄할 뿐입니다. 오늘은 조금만 수면이 모자라서 머리가 멍해요. 이러한 때는 사고 나지얺도록 조심해야하네요.
12 누마 1403 2016-08-10
지금은 아내랑 아들, 처제를 공항에 데리러 갈 고속버스안에서 쓰고 있어요. 원래는 30분전에 출발하는 버스에 탈 예정 였지만 정류장앞에 불법으로 주차된 차량 때문에 운전수가 나를 볼수 없어서 그냥 가버렸거든요. 버스안에서 마시려고 아이스 커피 샀는데 미지근해졌어요. 살고 있는 지역에서도 불법주차, 신호무시, 보도를 달리는 택배 오트바이등 운전 매너가나쁜 사람이 많아서 그점에는 아직 당분간 익숙하지 못하겠네요...
누마 4732 2016-07-19
아들은 아직 일본어도 조금밖에 모르지만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향인지 때때로 한국말 이야기해요. 특히 '안녕' 랑 '안돼' 는 완벽이에요. 어제 동물원 갔는데 그는 짜증을 내서 게속 '안돼'라고 외쳐서 모르는 한국인 관광객이 사탕 주셨어요. 그분 우리 현치의 일본인이라고 알고 웃었어요. 내년에는 제가 모르는 한국어도 이야기해서 아이가 말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10 누마 1253 2016-07-18
여름 휴가 때문에 가족들과 일본에 돌아왔어요. 한국에서는 차도없고 운전하지 않지만 오래간만에 타면 기분이좋네요. 일주일 동안 즐겁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들도 할머니에 만나서 너무 기쁘게보여요.
9 누마 1535 2016-07-04
주말 아들이 수족구 병에 걸렸더. 3일 이따가 다시 병원가서 선생님한테 허가 받아지 않으면 어린이집 못 가요. 증세는 가볍게 됬지만 어린이집에서 아직 많이 유행하고 있고 2번이상 걸릴 아이들도 있다고 하니까 조심해야한다. 1달 중에 11일 이상 출석 해야한다 라는 규칙이 있는데 우리 7월18일 부터 일본에 갈예정이 있고... 구 때문에 출석 일수가 부족 해버렸다.
取り消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