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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 이사작업
  • 閲覧数: 104, 2020-07-27 05:12:31(2020-07-25)
  • 어제는 선배님의 이사작업을 도와드렸다.


    처음에 비가 오고 있었지만 실내 작업을 하고 있는 사이에 비도 끝나고,


    밖에서 작업을 할 때는 문제가 없었다.


    가구나 책이 너무 많이 있어서 어제 작업은 전체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어제는 가장 무겁고 큰 책상을 운반할 수가 있어서 선배님도 안심한 것 같다.


    저도 지금까지 이사를 몇 번이나 해 왔으니까 이사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 잘 알다.


    그래서 다음 작업 때도 시간이 있으면 기꺼이 도와 드리고 싶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20.07.26 20:47

    > 비도 끝나고,

    -> 비도 그치고
  • 가주나리

    2020.07.27 05:12

    선생님, 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609 가주나리 48 2020-08-02
이제 팔월이네요. 어제 장마가 끝났다. 올해 장마는 너무 길고 너무 많은 비가 왔다. 홍수나 산사태등 재해도 발생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도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 조금씩 상황이 나아져 갈 걸 빈다. 어제는 오후에 학생분이 오셨다. 어제 수업에서는 한국 노래를 들었다. (이상적으로는 노래를 듣는 게 아니라 부는 게 좋지만 일대일이라서 어색해서 지금은 그냥 듣고만 있다. 앞으로 학생분이 동의해주면 불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런데 어제 수업에서 들은 노래는 '너라서'라는 곡인데 여러분도 아세요?
7608 가주나리 84 2020-08-01
어제는 오전에 온라인 회의에 참석했다. 많은 사람이 참가하는 회의라서 시간이 부족해서 의견을 나누는 여유가 없었다. 그래도 마지막에 저에게도 발언의 기회를 주셨으니까 짧은 시간이지만 열심히 제가 전하고 싶은 내용을 말했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밤엔 마쓰모토에 가서 선배님과 술은 마셨다. 이번엔 과음도 하지 않고 적당히 마쳤으니까 오늘도 몸 상태가 좋다 !
7607 가주나리 115 2020-07-31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다녀왔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어제 수업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의 책을 사용해서 학생분과 같이 낭독을 해 봤다. 이 책은 제가 예전에 혼자서 한국 여행을 갔은 때 사 온 책인데, 아주 마음에 들어 있어서 지금까지 몇 번 읽은지 모른다. 저는 낭독이 취미라서 수업에서 어떻게 해서 낭독을 메뉴에 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어제는 그 한 걸음이 됐다.
7606 가주나리 89 2020-07-30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도움을 하러 다녀 왔다. 오후는 두 명의 학생분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예정이었는데, 우연히 두 분 다 예약을 취소하셨다. 유감인 일이었는데, 어제는 만들어야 할 서류가 있었으니까, 덕분에 마무리까지 할 수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그저께는 숙취때문에 몸이 아파서 입맛도 없었지만, 어제는 몸도 나아져서 밤에는 산책도 할 수가 있어서 기뻤다.
7605 가주나리 72 2020-07-29
그저께 밤 친구들과 불고기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때문에 기뻐서 많이 이야기를 나눴다. 술도 너무 많이 마셨기 때문에 어제는 숙취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게다가 휴대폰까지 어딘가에 놓아 버린 것 같다... 아마 불고기집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제 가게가 쉬는 날이었으니까 오늘 연락해서 찾으러 가려고 한다.
7604 가주나리 111 2020-07-27
어제는 아침에 세탁과 청소를 했다. 그 뒤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밤엔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우산을 쓰면서 30 분 걸었다. 매일 매일 비가 오네요. 오늘 아침은 그치고 있는데 예보에 따르면 또 내리기 시작할 것 같다...
7603 가주나리 90 2020-07-26
어제는 비에도 불구하고 세탁을 했다. 오전에 공부하고 오후에 식품을 사러 슈퍼마켓에 다녀 왔다. 그 뒤 사무소 주위의 풀을 뺐다. 비 때문에 땅이 부드러워서 풀을 쉽게 뽑을 수 있었다. 밤엔 쌀을 짓고 낫토를 반찬으로 밥을 먹었다.
가주나리 104 2020-07-25
어제는 선배님의 이사작업을 도와드렸다. 처음에 비가 오고 있었지만 실내 작업을 하고 있는 사이에 비도 끝나고, 밖에서 작업을 할 때는 문제가 없었다. 가구나 책이 너무 많이 있어서 어제 작업은 전체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어제는 가장 무겁고 큰 책상을 운반할 수가 있어서 선배님도 안심한 것 같다. 저도 지금까지 이사를 몇 번이나 해 왔으니까 이사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 잘 알다. 그래서 다음 작업 때도 시간이 있으면 기꺼이 도와 드리고 싶다.
7601 가주나리 128 2020-07-24
어제는 바다의 날이었다. 어머니와 같이 드라이브를 갔다. 바다를 보러 바다가로 갔다. 사람들이 낚시를 즐거워 하고 있었다. 이 시기에는 해수욕을 하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어야 하는데, 올해는 그런 사람이 전혀 없었다. 바다를 본 후 회전 초밥점에 초밥을 먹으러 갔다. 많이 먹었다. 하루종일 걸리고 밤에 집에 돌아 왔다. 피곤했지만 즐거운 바다의 날이었다.
7600 가주나리 144 2020-07-23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을 도와 드렸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저녁에 의뢰인께서 오시고 상담을 했다. 밤엔 30 분 산책을 했다. 어제는 아주 무더워서 올해 처음으로 에어컨을 켰는데, 오늘은 좀 시원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