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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씩 돌아간다
  • 閲覧数: 718, 2020-05-15 05:05:39(2020-05-15)
  • 어제는 아침에 손님의 회사에 갔다 왔다.


    오후에 온라인으로 회의를 하고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은 서류를 만들고 우체국에 갈 것이다.


    전국에 나아 있던 긴급사태선언이 일부 해제됐다.


    우리 현에 대한 긴급사태선언도 해제됐다는 듯이다.


    아직도 안심할 수는 없지만 이것으로 조금씩 사람들의 교류가 활발해질 것이다.


    바이러스가 사라졌다는 듯이 아니니까 앞으로도 계속 긴장감을 가지고 생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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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4 가주나리 204 2020-05-18
어제는 오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후에 식품을 사러 슈퍼마켓에 갔다 왔다. 저녁엔 40분 산책을 했는데, 이번은 평소와 다른 길을 고르고 걸었다. 제 집에서 걸어서 10분쯤의 곳에 스와호(諏訪湖)라는 호수가 있다. 그 호수가를 걸으니까 풍경도 예쁘고 바람도 좋고 게다가 다양한 새나 벌래들의 소리도 들려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 앞으로는 밤이 아니라 낮엔 이 코스도 좋구나라고 생각했다. 오늘은 오후에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7533 가주나리 182 2020-05-17
어제는 오전에 오실 예정이었던 손님이 몸이 아파서 오실 수가 없게 됐다. 그 손님께서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하셨는데 건강이 가장 중요하니까 지금은 무리하지 않고 푹 쉬세요라고 말씀을 드리겠다. 밤에는 두번째 온라인 회식을 열었다. 지난번 너무 많이 마셔서 숙취해서 괴로웠으니까 이번은 과음에 조심했다. 그래서 이번엔 마지막까지 즐겁게 마실 수가 있었다. 앞으로 밖에서 마실 수 있게 되면 이런 기회도 줄어들 것이다. 가까이에 있는 분들과는 필요없게 될지도 모르지만 앞으로도 멀리 있어서 쉽게 만날 수가 없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라면 온라인은 좋은 도구다. 모처럼 알게 된 편리한 도구니까 버리는 게 아니고 앞으로도 계속 잘 사귀어 가고 싶다. 오늘은 오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것이다.
7532 가주나리 918 2020-05-16
어제는 오전에 서류를 만들고 우체국에 갔다 왔다. 저녁에 Zoom로 선배님과 이야기를 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온라인으로 친구들을 만날 것이다. 어제 나가노현 지사의 회견을 들었는데, 오늘부터 확실히 우리 현민의 생활 방식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방심하면 안 된다. 이번 얻은 교훈을 잊지 않고 현명하게 행동해 나가고 싶다.
가주나리 718 2020-05-15
어제는 아침에 손님의 회사에 갔다 왔다. 오후에 온라인으로 회의를 하고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은 서류를 만들고 우체국에 갈 것이다. 전국에 나아 있던 긴급사태선언이 일부 해제됐다. 우리 현에 대한 긴급사태선언도 해제됐다는 듯이다. 아직도 안심할 수는 없지만 이것으로 조금씩 사람들의 교류가 활발해질 것이다. 바이러스가 사라졌다는 듯이 아니니까 앞으로도 계속 긴장감을 가지고 생활하고 싶다.
7530 가주나리 276 2020-05-14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한 후 우체국에 갔다 왔다. 저녁에 선배님과 Zoom로 이야기하고 밤에 산책을 했다. 일주일만에 40분 걸어서 기분이 좋았다. 오늘은 아침에 손님의 회사에 가고 오후에 온라인 회의를 열 것이다. 그후 이쌍의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 좀 바쁠 것이다.
7529 가주나리 982 2020-05-13
어제는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그후 법무국과 시청에 가려고 한다. 날씨가 좋다. 요즘 산책을 하지 않았으니까 오늘 밤은 꼭 하고 싶다.
7528 가주나리 962 2020-05-12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의뢰자분들이 오셨다. 그런데 어제 특별정액급부금에 대해 알아봤다. 재류외국인을 포함해 모든 국민이 한 명당 10만 엔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신청방법에는 우송 와 온라인의 두 종류가 있다. 신청접수는 각 시정촌이 맡고 있는데, 신청 개시시기는 지역마다 다르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온라인 신정 접수를 먼저 시작하고 우송 신청에 필요한 신청서의 배부를 뒤에 돌리고 있는 것 같다. 저는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는 사람보다 오히려 우송신청 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더 빨리 돈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에는 그 반대인 것 같다. 온라인의 발전자체는 좋은 것이지만 그게 사람들 사이의 불평등을 낳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7527 가주나리 973 2020-05-11
어제는 오후에 Zoom를 사용해서 온라인으로 연수회에 참가했다. 어제 연수회에서는 300명정도가 참가했다고 한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코로나에 지지 않는다! 사람들의 목숨과 생활을 지킬 학습회'라는 주제로 행정기관의 직원이나 변호사가 보고를 해주셨다. 한 명 30분쯤씩으로, 7명정도가 이야기를 하셨는데, 아마 그 분들은 자신의 집이나 사무실에서 콘퓨터 앞에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걸 전국 각지에서 300명쯤이 자신의 콘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시청했다. Zoom를 사용하면 이런 큰 연수회도 할 수 있구나...라고 놀라고 감동했다. 물론 연수회의 내용도 대단하고 오늘부터의 상담이나 일에 활용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7526 가주나리 969 2020-05-10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하고 오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후에 조금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났다. 아직 어두워서 밖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지 모른다. 오늘은 오전에 청소하고 쇼핑하러 가고 오후에 온라인 연수회에 참가할 겁니다.
7525 가주나리 967 2020-05-09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온라인으로 회의를 했다. Zoom를 사용해서 처음으로 '회의'를 해 봤는데, 이번에도 여러가지 발견이 있었다. Zoom에는 많은 기능이 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다. 게다가 무료프란과 유료프란의 차이도 있어서 이해가 어렵다. 지금은 무료프란을 이용하고 있는데 3명이상의 회의는 계속 40분만 이용가능이다. 일단 꺼서 다시 연결하면 얼마든지 계속할 수 있다고 들어서 어제는 그런 방법도 시도해 봤는데, 회식이나 간단한 회의라면 그래도 좋을지도 모르지만 연수회등에서는 도중에서 긴장감이 단절해 버리니까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다. 적어도 연수회에서 사용할 때는 유료프란을 이용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