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759
昨日:
1,046
すべて:
2,178,436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뿌리는 게 아니라 내리는 첫눈
  • 閲覧数: 595, 2020-01-28 06:03:37(2020-01-28)
  • 눈이 왔어요.


    지금까지도 눈이 뿌린 적인 있었는데, 이렇게 제대로 내린 건 올 처음입니다.


    저는 이것이 첫눈이라고 느껴요.


    올해는 정말 눈이 적어요.


    저는 제설작업이 싫니까 기쁘기도 하지만, 지구규모에서 생각하면 역시 불안합니다.


    오늘은 전철을 타고 나가노에 가야 하는데, 시간데로 운행하고 있는지 걱정해요.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443 가주나리 1744 2020-02-18
어제는 오전에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진찰을 받아서 약을 받았어요. 목이 안 좋아서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회의를 위해 나가노에 갈 겁니다. 따뜻하게 입고 마스크도 착용하고 목도리도 두르고 갈 거예요. 목이 빨리 나아질 걸 기도해요.
7442 가주나리 1741 2020-02-17
어제는 오전에 청소하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받고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오후는 느긋하게 지냈어요. 지지난주에 감기에 걸려서 이제 감기는 나았는데 목이 상태가 나빠요. 아마 감기때문에 천식의 증상이 악화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병원에 가서 약을 받으려고 합니다.
7441 가주나리 1800 2020-02-16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세명의 학생분에게 제각기 한 시간씩 수업을 했으니까, 합해서 세 시간이 됐어요. 이렇게 긴 시간 수업을 하니까 목이 피곤했습니다. 하지만 보람이 있었어요! 오늘은 청소를 한 후 인터넷으로 수업을 받을 겁니다. 그 후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7440 가주나리 576 2020-02-15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갔어요.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밤에는 손님과 선배와 술을 마셨어요. 제 단골집인 한국 술집에서 한국풍 오덴을 처음으로 먹었는데, 이게 진짜 맛있었어요 !
7439 가주나리 640 2020-02-14
어제는 일이 끝난 후 전철을 타고 이웃 마을에 갔습니다. 거기서 오랜만에 선배를 만나서 술을 마셨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선배님은 제 말을 조용히 들으면서 그 하나 하나에 대해 조언을 주셨습니다. 옛날부터 중요한 일이 생길 때마다 저는 그 선배에게 상담을 받고 왔어요. 이번에도 선배는 저에게 따뜻한 말씀을 걸려 주셨어요. 가장 기뻤던 건 지금 제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등을 가볍게 눌러 주신 것입니다 ! 선배와 헤어지고 막차를 타고 돌아왔으니까 오늘은 좀 수면부족이에요. 그래도 어젠 그 이상에 힘을 얻었습니다. 선배, 정말로 고마웠어요.
7438 가주나리 665 2020-02-13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밤에 한국어 회화 강좌를 맡았어요. 어제 강좌는 4번째였는데, 첫번째부터 계속 5명 모두가 참석해 주시고 있습니다. 연세도 학습경험도 다양한 분이 모였는데, 다 아주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그 모습을 보고 저도 살기 위한 힘과 격려를 받습니다. 앞으로 2번만 남았어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7437 가주나리 639 2020-02-12
어제는 오전에 많이 공부하고 오후에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우체국에도 가야 해요. 밤에는 한국어 회화 강좌를 담당할 겁니다.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려고 해요.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오늘만 생각하자.
7436 가주나리 668 2020-02-11
어제는 아침 4시에 일어나서 공부했습니다. 오전에 우체국과 선배의 사무소에 갔어요.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때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7435 가주나리 581 2020-02-10
사흘간의 북해도 출장을 마치고 어제 돌아왔습니다. 몸이 아프고 너무 추워서 힘든 출장이었어요. 그래도 해야 할 임무는 무사히 끝낼 수 있어서 안심했습니다. 몸 상태가 안 좋기 때문에 호텔 안에서 지냈으니까, 덕분에 평소 생각할 여유가 없는 것을 많이 생각했어요. 지금까지 인생을 생각해 보고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지,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어요. 저는 지금까지 자기자신의 중심을 잡지 않으면서 사람의 조언이나 의견을 그냥 받아 들이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 결정하는 작업을 포기해 살아 왔어요. 저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저는 저예요. 제 인생은 제가 결정할 겁니다. 오늘부터 그렇게 강한 마음으로 살아 가고 싶어요.
7434 가주나리 560 2020-02-05
어제 아침부터 목의 상태가 안 좋아서 약국에서 약을 사고 먹었습니다. 그래도 좋아지지 않아서 어젯밤은 일찍 잠을 잤어요. 그렇다면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는 상태가 나아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법원에 갈 거예요. 저녁엔 수업을 하고 밤에는 강좌를 맡을 겁니다. 이렇게 오늘은 아주 바빠요. 이번 주말엔 회의를 위해 북해도에 가야 하니까, 빨리 목이 나아지기를 기도합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