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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면가게의 장점과 단점
  • 閲覧数: 1602, 2020-01-12 09:04:41(2020-01-12)
  • 어제는 고등학교 시대 친구들과 만나서 술을 마셨어요.


    작년에 동창회가 있었는데 그 때 오지 못한 사람도 있었으니까 오랜만에 모일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은 한 라면가게를 장소로서 선택했습니다.


    이유는 참가할 사람의 대부분이 그 가게의 근처에 살고 있으니까요.


    그 가게는 그 사람들에게는 아주 편리지만 저에게는 좀 멀어요.


    저는 택시비가 아까워서 달려 갔어요.


    실제로 달려 봤으니까 생각보다 가까이에 느꼈습니다.


    이번 라면가게를 선택한 것에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었어요.


    첫째, 가격이 싼 것.


    둘째, '마지막의 라면(締めのラーメン)'도 같은 곳에서 먹을 수 있는 것.


    셋째, 영업종료 시간이 술집보다 빠르기 때문에 밤 늦게까지 과음할 위험이 없는 것.


    한편 음료의 종류가 적다는 단점도 있는데 적어도 우리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라면가게에서 하는  술모임(飲み会)도 나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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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497 가주나리 3150 2020-04-11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갔다 왔습니다.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그후 은행에도 다녀 왔어요. 그런데, 어젯밤에는 법무사회 오카야 지구회가 한 음식점에서 열릴 예정있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중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음식점을 경영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들어요. 정부가 빨리 그런 사업자분들을 도와 줄 정책을 실시하기 바랍니다.
7496 가주나리 3716 2020-04-10
어제는 우체국에서 우표를 산 후 법원에 가서 서류를 받았습니다. 그후 법무국과 시청에 갔다 왔어요. 점심은 어머니를 데리고 라면집에 가서 어머니는 중화 메밀을 저는 만두 정식을 먹었습니다.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후에 손님이 오실 예정입니다.
7495 가주나리 3218 2020-04-09
어제는 오전에 법원에 갔다 왔습니다. 작년 맡은 민사조정이 어제 끝났어요. 어려운 사건이어서 긴 시간이 걸렸지만 무사히 화해가 됐습니다. 이 사건은 소송이라면 아마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조정을 선택했는데, 덕분에 잘 됐어요. 조정의 장점을 다시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7494 누마 2670 2020-04-08
날씨 좋네요. 한국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작전이 전개중이래요. 그런 상황인데 다음주 수요일은 국회의원 선거가 있어요.춤추고 노래하는 화려한 선거 운동을 매번 줄겁게 보고 있었는데 이번은 조용해요. 물론 저는 투표권은 없으니까 항상대로 보기만 하는데.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외국인의 참정권이 취득이 어려운 나라인 것 같아요. 어쨌든 벚꽃이 만개!!
7493 가주나리 2603 2020-04-08
어제는 오전에 법무국과 하라무라 야쿠바에 갔다 왔습니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 아침에 플라스틱 쓰레기를 내놓았습니다. 오전에 법원에 가고 오후에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이에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7492 가주나리 2652 2020-04-07
오늘 아침도 좀 춥습니다. 어제는 오전중에 법무국, 시모스와마치 야쿠바(役場), 그리고 오카야 시청에 갔다왔어요. 야쿠바나 시청에서는 이 시기 인사 이동 때문에 다른 부서에서 온 직원들이 창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선배에게 질문하면서 업무를 하니까 시간이 걸려요. 하지만 이런 것도 필요합니다. 바쁠 때라면 곤란할 지도 모릅니다만 지금 안 바쁘니까 괜찮아요. 어디 직장에서도 사람을 키우는 게 중요한 일이니까요.
7491 가주나리 2577 2020-04-06
어제는 아침에 세탁과 청소를 했어요. 그리고 동영상을 촬영했습니다. 밤에는 산책을 했는데, 도중에서 달리고 싶어 져서 달렸어요. 몸이 가벼워 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은 시청에 갈 필요가 있는데 그 이외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 예정이에요. 오늘은 좀 춥지만 날씨가 아주 좋네요 !
7490 가주나리 2603 2020-04-05
어제는 오전에 오실 예전이었던 손님이 오실 수 없게 됐어요. 오후에 다른 손님이 오시고 그후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밤에는 45분 걸었어요. 오늘은 세탁하고 그후 사무실을 청소할 겁니다. 우리 지방에서도 금방 벚꽃이 개화하나 봐요.
7489 가주나리 2429 2020-04-04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시청에 갔다 왔습니다. 점심은 어머니와 함께 카레를 먹었어요. 어머니가 남기신 것도 얻어 먹었으니까 완전히 과식을 해 버렸어요... 그래서 오후에는 이웃마치(隣町)의 시청까지 걸어서 다녀 왔어요. 가는 길에 30분, 돌아오는 길에 30분 걸렸으니까 합계 60분 걸었습니다. 땀이 났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학생분도 오실 거예요. 날씨가 좋아서 아침에 세탁을 할 겁니다.
7488 가주나리 2692 2020-04-03
어제는 오전에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어느 기사에서 이런 말을 봤어요. "열 수 있는 창문은 열자 !" 한 전문가의 말씀인데, 창문을 조금이라도 열면 공기가 움직여서 바이러스가 공기중에 머물지 않아서 감염 방지에도 효과가 있대요. "하지마 !"가 아니라 "하자 !"라는 메시지가 좋아요. 마음이 편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