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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해요, 그리고 고마워요
  • 閲覧数: 470, 2019-08-10 06:25:29(2019-08-10)
  • 저는 매일 여기서 일기를 쓰고 있어요.


    일기라는 것은 그냥 혼자 쓰면 되는데 왜 여기서 쓰는가...


    아마 다른 사람이 보고 있다는 것이 좋은 긴장감과 자극을 주셔서 그래서 계속할 수가 있다는 게 하나의 이유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계속할 수가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자신의 공부를 위해 하고 있는 것이고 여러분에게는 보기 싫은 것일 지도 모르지만 부디 용서해주십시오.


    그런데, 혼자만 쓰고 있는 게 솔직히 외롭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가끔 여기서 일기를 써주시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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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360 가주나리 7 2019-11-22
어제는 오카야시의 카노라홀에서 낭독의 예행연습을 했어요. 내일 열릴 문화제의 리허설이에요. 저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는데, 다른 분들은 모두가 익숙해 있어서 척척 행동하시고 있어서 멋졌어요 ! 내일을 생각하면 긴장도 하는데, 잘 연습해서 즐겁게 발표하려고 해요.
7359 가주나리 13 2019-11-21
어젯밤 "쉬운 한국어 회화" 겨울 강좌의 제 6회가 열렸어요. 이번은 자유 회화를 많이 넣어 있어요. 다양한 수준의 학생분이 있으니까 가능한 한 수준이 가까운 사람끼리 회화할 수 있게 구릅을 나눠요. 모두가 만족할 수 있게 하는 건 어려운 것이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다음주가 마지막 회예요. 끝까지 힘내려고 해요.
7358 가주나리 17 2019-11-20
어제는 바빴어요. 법무국에 가거나 변호사님의 사무소에 가거나 손님도 몇 명 오셨어요. 그런데 어제는 어려운 일이 끝났어요. 상속 등기의 일이었는데, 당사자분들이 해외에 있고 게다가 말 문제도 있어서 고생했어요. 하지만 무사히, 그리고 예상보다 빨리 끝낼 수가 있었어요. 의뢰인의 웃는 얼굴을 봐서 저도 기뻤어요.
7357 가주나리 18 2019-11-19
어제 하루종일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버스로 밤 늦게 돌아왔어요. 좀 피곤했어요. 오늘도 바쁠 거예요. 화이팅 !
7356 가주나리 32 2019-11-18
어제는 오전중에 빨래와 청소를 했어요. 오후에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갈 거예요. 지금 출발 합니다.
7355 가주나리 28 2019-11-17
어제는 마쓰모토에서 사법서사회의 연수회가 열렸어요. 윤리 연수이고 오 년에 한 번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기조강의를 듣고 그후 그룹에 나뉘어 토론을 했어요. 저는 그룹 토론에서 진행을 맡았어요. 오 년 전에도 맡았는데, 저는 이런 역할이 솔직히 싫어요. 싫은데 왜 제가 해야 하는가요... 이런 마음을 가지면서도 열심히 했어요. 다행히 참가자분들이 적극적으로 발언을 해 주셨으니까 원활히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무사히 끝나서 안심했어요. 하지만 역시 다음엔 하고 싶지 않아요.
7354 가주나리 53 2019-11-16
어제 일을 위해 나가노의 출입국관리국에 갔다왔어요. 어제는 특별히 사람이 많아서 긴 시간 기다려야 됐어요. 많은 외국인이 스스로 절차나 상담을 하러 온 것 같았어요. 그것 때문에 직원이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긴 시간을 걸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결과적으로 우리 모두가 너무 긴 시간 기다려야 했어요. 그 때 제가 느낀 건 그 안에는 전문가에 상담이나 의뢰하는 게 적절한 사람도 많이 포함되 있다는 것이었어요. 쉬운 문제가 아니지만 앞으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7353 가주나리 49 2019-11-15
어제도 일과 수업으로 바빴어요. 행복한 것이에요. 오늘은 나가노의 출입국 관리국에 갈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친구와 영어회화 연습을 할 예정이에요. 기대가 돼요.
7352 가주나리 52 2019-11-14
어제는 바빴어요. 오후에는 예전에 제 교실에 와주셨던 학생분이 오랜만에 또 와주셔서 기뻤어요. 그동안 일이 바빠서 오실 수가 없었지만 앞으로 또 자주 오겠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제 교실은 기본적으로 일 대 일이고 수업의 빈도도 학생분이 자유롭게 정할 수가 있어요. 수업료도 월사금이 아니라 한 회 마다 받아요. 물론 경영적으로는 불안정이지만 학생분을 위해서는 경제적, 시간적 부담이 적게 공부를 계속할 수 있는 방법이니까, 앞으로도 가능한 한 이 방식으로 수업을 계속하고 싶습니다.
7351 가주나리 51 2019-11-13
어제는 오전에 시청과 법무국에 갔다왔어요. 오후에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의 회사에 서류를 가져가고 법무국과 시청에도 가야 돼요. 오후에는 세 명의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밤에는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가 열릴 겁니다. 좀 바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