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공원에서...
제가 새 회사 탓으로 아주 피곤하고 있으니까 걱정해 줘서 전화 왔어요.
친구:야!
나:아니...안 괜찮아!
친구:근데 얘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고생 많네.
나:그죠!
친구:아무래도 그만두는 게 좋아 보이지.
나:아직 확실에 얘기하지 못해서 생각중.
친구:가슴이 답답하지 않도록 푹 생각해.언제라도 전화 해.얘기를 들어 주기 때문에.
나: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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