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건이었어요
어제 밤중에 딸에게서 전화가 있었어요
” 엄마, 수도물이 나오지 않지만 .... 어떻게 하죠! ”
추워서 수도가 어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수도를 녹이는 방법을 전화로 가르쳤어요
30분후에 드디어 녹았어요
나도 정말 걱정했어요
결국 3시경 잤어요
” 엄마, 수도물이 나오지 않지만 .... 어떻게 하죠! ”
추워서 수도가 어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수도를 녹이는 방법을 전화로 가르쳤어요
30분후에 드디어 녹았어요
나도 정말 걱정했어요
결국 3시경 잤어요
2010,02,06,Saturday
05:57 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