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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904 회색 7 2017-02-22
Time flies. 잠잠 좋아지고 있는 내 기분, 아직 가끔 안된 순간이 있어요. 이유도 없이 알쏭달쏭한 가슴이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예쁜 꽃을 보고 웃으면서 모둔 걸 믿고 오늘 하루만 보내자. 그렇게 해서 매일, 매일.... 따뜻한 비가 내린 것 같아요. 하루 하루 봄이 오고 있겠죠!
1903 회색 36 2017-02-21
I see the doctor every month. 2월은 아직 추운 것이 잘 알아요. 그래도 너무 따뜻한 날이 계속하기 때문에 갑자기 추워져서 몸이 힘들어요. 뭘 입고 갈까요?^^
1902 회색 42 2017-02-20
Look at the time . 어제는 날씨 좋고 드디어 갔다왔어요.^^ 너무귀여운 부적을 사러 신사에 참배했어요. 앞으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보내려고 잘 살자했어요. 월요일, 비가 내린 것 같은데 너무 따뜻해요. 좋은 일주일을 보내자~!!
1901 회색 70 2017-02-19
I remove my makeup. 저는 다리가 아파서 산책은 긴 시간은 걸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휴일은 강아지하고 하루에 몇번이나 산책 가요. 아침은 생각보다 춥다고 하고, 낮엔 햇살이 너무 따뜻하고 좋고, 저녁은 늦게까지 어두워지기 않다고 느껴요. 하루마저, 아니 하루에 몇번이나 계절을 느낀 좋은 시간이에요.
1900 회색 69 2017-02-18
I still sleepy. 忙しいとは 心を亡くすと書きます。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마음속에 여유가 없기 때문에 바쁩니다. 10분, 15분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조용한 시간을 만들어봐요. 매일 같은 일을 해서 별일이 없는 나날이라고 해도 똑같은 날은 하나도 없어요. 계절 변화를 많이 느낀 지금이라서 다시 생각해보자고요. 매일 새로운 아침이 오는 행복을....^^
1899 회색 106 2017-02-17
I organize my room. 저는 원래 적극적인 사람이 아니예요. 다른 사람이 저한테 잘한다고 말해주시면 좀 겸연쩍어요. 하지만 사람은 모두가 마음 깊은 곳에서 잘한다고 말해주고 싶은 것 같아요. 나무도 모른 일이라도 .... 그러니까 저는 가끔 자신에게 스스로 잘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켕긴 마음이 풀리면 좋겠다 싶었어요.^^
1898 회색 97 2017-02-16
I say hello to my co-worker. 오늘 카고시마는 기온 20℃ 이상으로 너무 따뜻했어요. 지난 금요일은 큰 눈이었는데.... 이대로 봄으로 향하고 있는 줄 알았어요. 내일은 조금 비가 내리고 더 봄에 다가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시기는 비가 내려도 안 싫어요. 여러분~, 남쪽부터 봄이 왔어요~!!^^
1897
음식. +4
회색 118 2017-02-15
I want to relax. 어제는 초콜릿 많이 받았어요? 저는 한국떡을 처음 먹었어요. 이런 맛이었군요. 맛있게 먹었어요. 한국 사람들이 피부가 예쁜 이유는 역시 음식이라고 알았어요. 실재의 맛을 살려 있다. 일식도 그래요, 전통적인 음식이 좋아!
1896 회색 78 2017-02-14
I put on my makeup. 생각없는 곳에 집착하면 불필요한 만큼 생각해 버렸어요. 지금 머리가 복잡해서 힘들어요. 하고 싶은 일은 일단 제쳐놓고 단지 코앞에 있는 일을 하고 무심하게 돼야겠다.^^ 아자!!아자!!
1895 회색 141 2017-02-13
I write in my diary . 좀 전에 새해죽하했는데 이제 2월 중도에 왔네요. 영어 공부가 좀 안 되고 .... 그냥 쓰고 듣고 있는 뿐이다. 하나도 기억에 없다. 에이, 그래도 계속하면 괜찮은지 뭔가 다른 방법을 찾아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1894 회색 63 2017-02-12
저는 기운이 떨어지면 꼭 읽은 책이 있어요. "Zen "의 책이에요. 마음이 힘든 때나 생각이 모자랄 때는 도움이 돼요. '知足'라는 말이 참 좋아요. 한국어에 딱 맞는 단어가 있어요. 그건 '족하다'이에요. 오늘은 마음에새긴 말은 이거예요. '明珠在掌' 일부러 먼 곳을 찾지 마라 보배는 이미 손안에 있다. '山是山 水是水' 서로 있는 대로 있고 조화한다.
1893 회색 98 2017-02-11
어제 일기를 쓰고 화장과 머리하고 장발을 보면 눔이 왔었어요. 엄청 왔었어요. 수쿠터 타고 가는 게 무리하는 것 같아서 버스 타고 다녀려고 준비했던 아버지가 차로 데려주셨어요. 그리고 하루종일 눈이 와서 퇴근길 걸 수가 없어서 택시 타고 집에 돌아왔어요. 오늘 아침은 눈치 쌓여 있어요. 도요일이라 다행이다~. 도요일에 일하는 사람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렇게 생각했어요. 엄청 춥다~! 그러는데 "네 더위 사라!"라고 외쳐도 되요?
1892 회색 133 2017-02-10
추운 아침이지만 하늘은 맑아요. 달이 너무 예뻐요. 내일은 대보름 날이네!! 이번 주는 기운이 좀 떨어져서 힘들었어요. 인터넷으로 주문했던 '쌍화차' (인스턴트) 가 도착했어요. 오랫동안 마시고 싶었던 쌍화차.... 응~, 향기가 좋아....맛도 좋아. 찐자 쌍화차가 마시고 싶어요~.
1891 회색 142 2017-02-09
I take my umbrella. 오늘 아침은 비가 내리고 일하러 가기 싫었어요. 우물쭈물하다가 사이트에 올 수가 없었어요. 오늘 밤부터 엄청 채워진다고 뉴스로 했어요. 사쿠라지마도 눈 모습이었어요. 저녁에 배운 김치를 먹고 몸이 따뜻해요.^^
1890 회색 187 2017-02-08
I feed the dog. 2월 11일은 대보름이네요. 한국 달력을 보고 처음 알았어요. 그래서 한국의 행사를 알아봤어요. 2월은 졸업식이군요. 일본하고 좀 다르네요. 그러면 2월은 날이 좀 적었지만 행사는 많네요. 대보름을 알아보면 맛있는 음식이 나와요. 더 알고 싶어요.^^ 저도 그날은 일어나자마자 후두 땅콩 등을 먹고 만난 사람들한테 '네 더워 사라!'라고 외져볼까? 도요일이라서 해야지!
1889 회색 227 2017-02-07
How are you feeling. I have been in bad health recently. 왠지 기운이 떨어져요. 잘 못한 모든 게 네 탓인가 봐서 머리가 무거워요. 하고 싶은 곳을 재미있게 하고 지나면 다 잘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공전하고 있는지...(ㅠ.ㅠ)
1888 회색 240 2017-02-06
I ride my scooter to the work.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그냥 집에서 책을 읽고 있다. 산책하면 여기저기 매화꽃이 피어 있는데 아직 좀 춥다. 하지만 이제 난방은 필요없어요.^^
1887 회색 129 2017-02-05
I'm tired. 내 수첩의 첫 페이지는 오랫동안 '서두르지 말고 쉬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라고 써 있다. 작년부터 거기에는 '완벽을 목표로 하지 마라, 매일 계속해라, 너무 시간을 걸리지 마라.'라고 써 있어요. 비가 오는 오늘은 집에서 편하게 보내자.
1886 회색 84 2017-02-04
I'm going to animal hospital today. 2월 3일은 節分, 콩 뿌리기 날. 어젯밤부터 강아지하고 산책할 때는 조심해야 겠다. 節分때문이다. "鬼は外、福は内"라고 말하면서 콩을 뿌린다. 그 때문에 동내 길에 여기 저기 콩이 떨어지고 있어요. 그걸 찾으면 우리 강아지가 하나하나 냄새를 맡으니까 " 안돼! 안돼!"라고 하면서 산책해요. 며칠 동안 그럴까요~.
1885 회색 116 2017-02-03
I'm busy the weekend. 친구가 묻었다...왜?....흠, 멋있잖아! 역시 먼저 A.B.C~과 문법이다. 하지만 처음은 영어 감각을 배우기 위해 재미있는 방법을 찾았으니 해 보려고요. 하면 재미있었어요. 그냥 간단한 문자의 단어를 따로따로 분해해서 다시 문자를 만든 곳이에요. 몇번이나 반복하면 S+V+O가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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