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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989 회색 11 2017-05-30
어떤 체조가 좋았는지 어제는 오랜만에 다리가 아프지 않았어요. 요새는 하루에 몇 번이나 ' 아이고~, 다리야.'라고 했는데 어제는 말하지 않았다고요.^^ 너무 좋아요. 근데 어떤 체조 때문에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일요일에 한 체조를 알아봐야겠다. 밤은 아직 좀 아프지만 점점 효과가 있으면 좋겠다.
1988 회색 53 2017-05-29
근저에 있는 유치원에 있는 밤나무에 올해도 꽃이 많이 핀다. 그 냄새는 저는 싫어요. 뭘할까, 표현이 어려워요. 어쨌든 저는 그 냄새가 너무 싫다. 그렇게 맛있는 봄인데 꽃은 어떻게.... 오늘은 좀 궁금한 표현이 있으니 지혜자주에 써요. 여러분 알려주세요 ~!!
1987 회색 34 2017-05-28
이 방송은 아주 좋아해요. 이 번은 어떤 여행이 되는지 기대가 되요! 전에 자주 봤던 '1박2일'도 좋아했는데 지금도 있나요? 오늘은 집에서 체조하고 공부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장마전에 좋은 날씨니까 집에 있는 건 좀 아까웠지만 공부도 해야겠으니... 'Oh, my Venus'에서 " 저는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1986 회색 47 2017-05-27
책을 보고 나에게 딱 맞는 체조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직 없어요. 아프면 하지마라는 곳은 다 아프다. 이 책을 잘 일고 무리하지말고 계속할 수 있는 체조를 찾아야겠어요. 오늘은 장마가 오기전에 스쿠터를 점검하러 가요.
1985 회색 72 2017-05-26
어제 책을 사 왔어요. 아픈 다리가 좋아질 것 같아서요.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해야겠다. 노력해서 꼭 여행 갈 수 있게 되고 싶어요.
1984 회색 76 2017-05-25
소리 없이 비가 내린 아침이에요. 창문을 열어 두고 자도 괜찮은 기온이에요. 빗소리가 없으니 강아지하고 산책을 갔다가 엄청 젖어 들어왔다. 생각보다 많이 내리고 있어요, 아주 조용하게....
1983 회색 57 2017-05-24
정말 신기하다, 날씨가 나빠지면 몸이 좀 아프다. 그리고 요새는 언제든지 졸려요. 지금도.....zzzzz~.
1982 회색 69 2017-05-23
새벽에 달과 금성이 아주 아름다워요. 이 계절이 참 좋아한다! 특히 오늘 아침은 그름 한 점도 없는 하늘에 눈부신 달과 금성이 있어요. 정말 행복한 느낌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는데 스스로 안테나를 치고 발견해야겠어요.^^
1981 회색 86 2017-05-22
몸을 생각하여 먹어야 하는 음식, 그냥 맛있어서 먹고 싶은 음식.... 저는 평소는 몸에 좋은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해요. 고기를 못 먹으니까 콩 식품은 자주 먹어요. 치즈나 계란도 많이 먹어요. 하지만 가끔은 피자, 스파게티를 먹어요. 자신의 몸, 운동량을 생각하면서 식사해야겠어요.^^
1980 회색 74 2017-05-21
7월이 되면 우리 회사 건강검진이에요. 다이어트중인데 요즘 정체기인지 체중이 안 줄어요. 저는 혈압과 다리는 좀 안 좋아요. 체중이 줄었으면 다 잘 될 거라고 의사 선생님은 말씀하셔요. 앞으로 1~2개월 남았어요. 올해는 좋은 결과를 받고 싶어요.
1979 회색 98 2017-05-20
토요일에도 평소대로 일찍 일어나서 강아지하고 산책했어요. 근데 왠지 너~무조려서 다시 잤어요. 지금 일어났는데 아마 저는 아까까지 한국인 아줌아였어요. 꿈 인에서 말이에요. 어떤 내용인지 잘 기억하지 않지만 확실에 한국인 아줌마였다.^^
1978 회색 88 2017-05-19
날씨 참 좋아서 더운 날이에요. 우리 회사 직원들이 이제 정장같이 거 입기 싫다고 말했어요. 5월이 되고나서 고객의 담당자를 교체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바쁜가 봐요. 날씨 좋은 주말엔 뭐 할까요?^^
1977 회색 155 2017-05-18
한국어는 글 모양이 너무 재미있고 들어보면 발음이 너무 귀여워서 공부를 시작했어요. 근데 한국이라면 불고기, 고기 음식의 이미지가 강해서 여행 간다고 상상도 못했어요. 하지만 한국을 잘 알면 알 수록 가고 싶어져요. 꼭 한 번 가야겠어요. (아니 한 번 가면 아마도 또 가고 싶죠.^^)
1976 회색 129 2017-05-17
'주말에 부산에 갔다 올게요.' 후쿠오카 영업소 친구는 자주 그렇게 해서 한국에 놀러 갔어요. 마침 옆동네에 가는 처럼 말해요. 밤에는 동경에 있는 후배가 오랫동안 근무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가까이에 있는 공장에서 야근을 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왜 지금 야근이냐?돈 때문에? 그 사람은 고향의 북해도의 이사한 준비를 시작한 것 같아요. 사람은 나이 먹으면 고향에서 넉넉하게 살고 싶은 것 같아서.... 우리 막내 후배인데 이제 그렇게 됐네요.^^
1975 회색 186 2017-05-16
그 노래 이 말이 마음에 들어 자주 콧노래를 부른다~. 아니, 좀 전이까지 춥다, 봄이 그립다고 하는데 벌써 장마나 여름의 더위를 걱정하고 있잖아요. 2017년이 바람 처럼 가기 전에 내 생활을 다시 잘 봐야겠어요. 몸이 아프다, 돈이 없다는 어쩔 수 없는 일은 빼고 시간이나 자세, 생활 태도를 다시 봐야겠다! 더 한국어를 말하면서 살고 싶어요.^^
1974 회색 166 2017-05-15
올해는 지금도 아침은 너무 시원해요. 기분이 좋다! 낮에는 냉방을 컸는데요.^^ 북해도의 벛꽃이 핀다는데 벌써 장마가 아마미오오시마까지 온다. 장마가 오기 전에 수쿠터를 정리해야겠다. 타이어를 교환한 시기가 온 것 같아요. 아우~, 장마는 싫은데....
1973 회색 162 2017-05-14
라디오 들어 궁금한 커머셜도 있어요. 가끔은 일본에서도 팔아 있는 음료나 보험회사가 있어요. 그래도 내용은 달라요.^^ 그리고 대리운전이나 미용정형의 커머셜은 거의 없어요. 재미있네요.
1972 회색 174 2017-05-13
4개월만에 엑스레이를 찍었어요. 더 나쁘게 됐대요. 진통제를 더 강한 약에서 해줬어요. 어제는 그 약 때문인지 "아~, 다리야." " 아야!"라고 말하지 않고 보냈어요. 약은 정말 신기해요. 어떻게 그 아픔이 떨어졌는지.... 아픔이 없는 생활은 행복하다!
1971 회색 227 2017-05-12
오랫동안 같은 진통제를 처방을 해 주시고 매일 먹고 있어요. 요새 효과가 떨어진 것 같아서 오늘은 병원에 가서 새로운 약을 처방을 해 주시고 부탁해 보아요. 아픔을 있으면 생활에 영향이 커요. 걷는 곳도 자는 곳도 식사나 책을 읽은 곳도 다요. 강아지하고 산책 가는 시간은 20분 이상였지만 지금은 10분이라도 힘들어요. 원래 산책 가는 게 안 좋아하는 우리 강아지인데 좀 미안해서 그래요.
1970 회색 230 2017-05-11
이 나이가 되면 언제까지 일할까? 아니 일하지 않으면 못 먹었어요. 친구하고 그런 얘기해요. 복권이 판매할 때마다 " 살까? 사지 않으면 당첨되지 않잖아요~. 그래도 누가 장점되는데...." 평생의 한 번 복권에 큰 강점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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